옛 날을 그리워 합니다 농천에서 보아 온 자연의 사람과 가차이 살아 오면서 곁으로 날아 왔던 뜸복새는
아침의 일찍 논 두렁의 날아와 풀 숲의 빨간 벼슬 머리가 보일 듯 하게 숨어서 벗 이되어 주었습니다 뜸북새는
벼 심은 논 골에서 먹이을 찾으며 뜸북 하루 밤 사이 둥지을 틀어 알을 낳고 어느사이 뜸북새 식구을 데리고 산속으로 날아 갔어요 그리고 이듬해 봄의 다시 날아 왔던 옛 고향의 뜸북새는 어느날 보이지 않았어요 그립다 하여 그리워 뜸북새는 시의 눈 빛의 아슬이 아롱 보이지 않아 그려 뜸북새는 천국에서 바라 보며 시을쓰고
그 시절 그리워 하였던 우리의 뜸북새는 고양의 오시나요 뜸북새는 꿈속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였어요
아니오 고양의 가지 않을래요 뜸북새는 천국에서 시을 쓰겠어요.
인생의 가치는 글쓰는대 있고
인격 인품 언어에 나타나고 경지의 다다르면 사후의 영과 대화로
천리를 보며 사람의 속을 쾌뚫어 보고 천지 사사오경의 다다르며 불로 장생 부귀 영화
사랑 행복 성취는 자신을 다스림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