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 꽃피는 고향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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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시을 쓰는 뜸북새

저자
淸水 이재철
카테고리
시/에세이
태그
뜸북새 시 수필,그 옛날 그리워,날게펴 천국,향수의 노래
발행일
2015.09.24 16:51
소개글

옛 날을 그리워 합니다 농천에서 보아 온 자연의 사람과 가차이 살아 오면서 곁으로 날아 왔던 뜸복새는
아침의 일찍 논 두렁의 날아와 풀 숲의 빨간 벼슬 머리가 보일 듯 하게 숨어서 벗 이되어 주었습니다 뜸북새는
벼 심은 논 골에서 먹이을 찾으며 뜸북 하루 밤 사이 둥지을 틀어 알을 낳고 어느사이 뜸북새 식구을 데리고 산속으로 날아 갔어요 그리고 이듬해 봄의 다시 날아 왔던 옛 고향의 뜸북새는 어느날 보이지 않았어요 그립다 하여 그리워 뜸북새는 시의 눈 빛의 아슬이 아롱 보이지 않아 그려 뜸북새는 천국에서 바라 보며 시을쓰고
그 시절 그리워 하였던 우리의 뜸북새는 고양의 오시나요 뜸북새는 꿈속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였어요
아니오 고양의 가지 않을래요 뜸북새는 천국에서 시을 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