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 컨텐츠로
네비게이션 메뉴로
사이드 메뉴로
메인 메뉴로
copyright
Daum
|
블로그
|
바로가기
카페
메일
뉴스
쇼핑
전체보기
야생화
|
꽃엽서
|
장미원
|
꽃그림
|
사랑방
|
방명록
풀꽃
젊어서 한때는
야생화에 미쳤습니다
이제는 생업 때문에
꽃엽서로나마 정열을
다독이고 있습니다
비상업용이나 교육용으로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세요
블로그 소개
About blog
▶
친구신청
즐겨찾기
카테고리
Category
전체보기
(
1868
)
야생화
(
632
)
꽃엽서
(
463
)
장미원
(
195
)
바람길
(
428
)
사랑방
(
20
)
우리것
(
29
)
5 2 詩
(
48
)
방문통계
Statistic
오늘
3
전체
273895
즐겨찾기
186
최근 글들
Recent post
•
쑥갓
쑥갓
|
2019-04-06 09:20:30
쑥갓고향 유럽에서는 향이 너무 진해 꽃만 본단다 향은 개성이라서 다른 나라 향은 우리에겐 별로다 쑥갓 하면 날렵한 잎과 향긋한 향이 입맛을 돋우지만 입사귀만 뜯어먹었기에 예쁜 꽃을 아는 사람 별로 없다
•
쑥
쑥
|
2019-03-30 07:58:54
쬐끔만 넣었는데도 쑤욱 넣었대요 온천지에 지천으로 나니 누가 부러 키우겠어요? 잎사귀만 뜯지 어느 누가 꽃을 보나요? 그래도 저 혼자 꽃 피우고 씨 맺는대요
•
승마
승마
|
2019-03-23 10:37:05
말로는 설명이 어려워서 깊은 산에 요렇게 생긴 것이 승마라는데 눈빛승마 눈개승마 촛대승마 왜승마 개승마 하이고 어려워라! 아무튼 씩씩하게 흰꽃들
•
쉽싸리
쉽싸리
|
2019-03-16 09:08:26
그렇게 풀꽃들을 찾으러 쏘다녔어도 널 못 만난 건 한여름 습한 곳에 자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요렇게 작디 작은 네 꽃 때문이란다 곰곰 뜯어 보니 너에게 큰 꽃이 필요도 없겠지만
•
술패랭이꽃
술패랭이꽃
|
2019-03-09 08:47:22
왜냐는 질문이 꼭 나오는 꽃 왜 ? 꽃잎이 갈갈이 깊게 패였을까?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라고밖에 바보 같지만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
•
순비기나무
순비기나무
|
2019-03-02 08:55:10
바람 불고 파도 치는 바닷가 모래밭에 가면 얌전히 엎드려 네 세상을 펄치는 순비기가 있다 순하게 생긴 잎사귀며 특이하게 생긴 벽자색 꽃 코를 대 볼 것을, 설명을 보니 향기가 그윽하다네
•
수호초
수호초
|
2019-02-23 08:56:46
사시사철 언제나 푸르게 늘 그 자리에 자란다 으쓱대며 홀로 뽐내지 않고 옹기종기 모여서 자란다 얌전하게 바닥에 깔리어 땅을 푸르게 덮는다 묵묵하게 말없이 제 역할 다 하는 우리 서민들처럼
•
수크령
수크령
|
2019-02-16 09:32:06
이름이 아주 희한하게 생겼지요 그령이란 말에 암수가 붙었는데 발음도 어렵지요 늠름하고 훤칠하고 씩씩하고 용감해서 흔하고 질긴 잡초이면서도 화초로도 아주 멋져요
•
수영
수영
|
2019-02-09 10:02:43
배고프던 시절 새콤해서 많이 뜯어 먹었어요 꽃은 암수딴그루이고 꽃모양도 완전히 달라요 암꽃은 암술머리가 빨갛게 갈갈이 갈라져서 귀엽고요 수꽃은 수천 송이가 얌전하게 고개를 숙여서 예뻐요
•
수염가래꽃
수염가래꽃
|
2019-02-02 08:24:58
가녀리게 생겼어요 얌전하게 생겼어요 희한하게 생겼어요 이렇게 예쁜 꽃이 잡초라니요??
'풀꽃'
님의 블로그 소개
전체 글 보기
•
난, 이런 사람이에요
이름 석자 김종태
몸은 늙은이
맘은 어린이
생각은 천둥벌거숭이.
행동은 제약투성이.
할일은 태산 같은데
욕망은 시들어가고.
살아 생전에
1000종류 10만장의 꽃사진을 남기고
500편의 야생화시를 쓰고자 서약한 사람
유블럭 하모니카를 가르치는 사람
010-5232-7732
•
내 블로그에는 이런 것들이 있어요
야생화사진
야생화시
하모니카
시 소설 수필
곁들여 민속과 풍경
•
좋아하는 것들, 싫어하는 것들은
좋아하는 것들
꽃
술
사랑
이야기
사진
싫어하는 것들
독선
아집
교만
허영
이중잣대
•
주로 활동은 어디서?
옛날엔 산, 들, 마음속, 꿈속
요즘은 하모니카 강의실
•
가장 소중히 여기는 애장품 3가지는..
내 몸
내 마음
내 영혼
댓글
32
B0401
D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