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대 생각 하면서
새벽 먹 갈아 글을 씁니다
까아만 밤에도
하얀 낮에도
내가 쓰는 글에는 당신 사랑 가득 하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사랑하는 당신
당신은 먹이되고
나는 붓이되어
하얀 화선지위에
우리 사랑
길게 써 내려 가고 싶습니다
이름 :김정래 (金正來)
아호:운성 (雲星)
별명:미남(중학교때 음악 선생님이 지어 주셨음)
혈액형:AB
사는곳:울산
전화 : 010-2965-7181
성격:눈물이 많고 인정이 많은 감성적인 365일 화라곤 모르는 사람
하루 일과 :먹 갈아 글 쓰고 음악하고 컴에 글 올리고...
등단:월간한울문학 9월호 신인상(43기)
특기:서예및 음악(기타.피아노.피리.바이올린.하모니카 등등)
내 시(詩) 스타일 :그리움 보고픔 새벽 비 등 이런 단어들이 많이 들어가는 애절한 사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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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통기타 생맥주 장발..
화려한 20대도 나에겐 이제
까마득한 옛 얘기가 돼 버렸나 봅니다
막걸리에 파전 안주 놓고
밤새도록 마시면서
쓰잘대기 없는 인생론을 논했던
그 시절을 꼭 한번만 돌아 갈 수 있다면..............
인생은 나그네라 했던가요?
별 수 없는 나그네라 했던가요?
그저 왔다 가는 나그네라 했던가요?
그래서
슬퍼서
외로워서
고독해서
대상 없는 한 여인을 두고
애절한 그리움의 시를 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방을 찾아 오신 님
비록 보잘 것 없지만
편안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시인 김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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