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 공도식작가
공도식 작가의 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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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이런 사람이에요
  • 

    큰 사 명자









    공 도식 (1992년도)






    시련 풍랑이 모세처럼 바울처럼 많습니다.






    환난고통이 요셉처럼 아브라함처럼 엘리야처럼 많습니다.






    노력을 많이 해도




    정직하고 진실해도






    빨리 그릇이 차지를 않습니다.






    죽은 후에야






    사람들이 알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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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독도 갈매기






    공 도식








    독도 갈매기는 육지 사람이 그리웠다








    우리 독도는 갈매들이 지키고 있었다.








    파도가 세다면서 선착장에 배를 대지 못하고






    독도를 한 바퀴 천천히 돌아주는데






    수천마리 갈매기 떼는 자신들이 주인인 듯






    우리들을 환영해 주었다






    우리들 머리위로 하얀 솜털구름 같이 날아와서






    날개를 퍼덕이면서 기뻐하여 주었다








    독도 갈매기는 외로웠던 것이다






    독도 갈매기는 항상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떠나 올 때에는 아쉬움 작별에








    갈매기들은 슬프게 울고 날개를 퍼덕이며










    파도치는 바다 아래로 가라앉았다 떠올랐다 하였다.






    우리 독도는 갈매기들이 수군들과 함께 잘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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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1950년 전남 여수출생

    사단법인 한울문학 수필 신인작가 당선


    국제문예 소설.시,수필 신인작가 당선 등단과 수필가등단


    국제 문인협회 회원. 국제문인협회이사. 국제문예 전라남도지회장


    한국문인협회 무안 문인협회 회원


    한국 문학 발전포럼 회원. 대한민국 네티즌 양심운동본부 회장


    저서: 군두쇠 동인지, 난 너에게 반 했어 장편소설 (온북스)외 시집, 수필, 소설 수십 권 출간및 준비 중

    전라남도 도민일보 객원기자 (시론 집필)

    아세아방송 청소년 상담 진행자

    cts 기독교 복음방송 땅끝으로 주인공 출연

    kbs여수방송 첫사랑이란 무엇인가 시집 발표 출연 (1992년)


    현재 장병교회 목회

    sns 문학 선교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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