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무한한 은총 속에, 너무도 자연이 좋아 이것 저것 하는 빅톨 권희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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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배낭을 지고 다니다 보니 키가 크지 않는가 봅니다.
중, 고등학교 다닐 때는 낚시 가방 메고 다니고,
대학시절에는 암벽 빙벽 등반 다닌다고 등산배낭 메고 다니고,
나이가 쉰이 된 지금도 여전히 배낭 메고 다닙니다.
앞으로도 평생 메고 다닐 것 같습니다..
낚시와 등산, 여행 등 모든 취미를 접하게 해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드리며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저희 집에 항상 함께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내 사랑 미카엘라와 아름다운 코스모스를 뒤로하고,,
공주 백제대교에서 플라이 낚시를 즐겼습니다. 2013년 1월에 큰 놈과 동해안으로 야영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