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역시 명언입니다. | 의료와 사회 2008/01/06 14:11 http://blog.hani.co.kr/medicine/9849 drshawn : 결국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광범위하게 아픈 것을 낫게하는 치료가 될 수 있다는 뜻이군요. 개인적으로 틀린 이야기가 아니며 굿으로 ���움을 받았..
지난 달 가족과 함께 중국 북경 여행을 다녀왔다. 패키지여행이다 보니 여러 곳의 물건 파는 곳을 거쳐야 했고, 그 중 한곳인 한의원 ‘동인당’에도 들렸다. 그냥 재미라고 생각하고, 강의실에서 한의사의 강의를 들었는데, 너무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다. ‘한방은 서양의학보다 외과분야가 약하다. ..
나치정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을 시행하는 국가정보원과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국가정보원의 요청으로 2009년부터 산하기관 및 국공립병원에 대한 정보보호에 나서며, 최종적으로는 민간이 운영하는 종합병원까지 포함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국가정보원의 요청으로 4개부처 건설교..
과음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몇 년 전 40세 영국여성이 폭주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으로 참여하였다. 하루에 맥주, 칵테일, 보드카 등 28잔을 주 5일씩 한 달 동안을 마셨다. 결과는 아찔했다. 체중은 3.6kg 늘고, 옷 크기는 12에서 14로 늘었다. 실험을 계속하면 배에 ..
무조건 남 탓하는 사이비 기자와 국민들이 좀 제대로 읽고 이해했으면 좋겠네요. 의사도 암에 걸려 죽습니다. 가끔 툭툭 튀어나오는 쓰레기 기사들을 보면, 드물게 생기는 특이한 암을 검사하자고 전국민이 허구헌날 CT 찍고 살라는 것인지, 동맥경화, 뇌졸중, 협심증 조심하느라 모두 체식주의자로 ..
정부의 허술한 장애인 보장구 사업으로 뻥뚤린 보험재정 ▲ KMA times에서 가져옴. 작년부터 위와 같은 플랭카드가 우리 병원 앞에도 걸려있다. 장애인들에게 혜택을 주는 정부의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였고, 자원 봉사하는 단체에서 붙인 플랭카드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본질은 전국민이 자동..
시원하게 깨진... 홀가분하기까지한 대선이었습니다. 노무현정권이 들어오고 나서, 주변 사람들과 격론을 벌이며 제가 주장한 내용은 2가지입니다. 첫째, 진보가 무엇인지 알아야, 지킬 것 아닌가? 둘째, 모든 사회층(계급, 계층, 직업군)을 모두 적으로 돌리는 증오정치는 하지 말아야 한다. 첫째, NEIS..
'길가에' 님의 글 - 교통사고 전문 돌팔이 의사 퇴출 방법 없을까? 를 보고 몇자 적는다. 나는 의대를 졸업하고, 집안형편이 안좋아 인턴/레지던트의 수련과정으로 가지 못하고, 몇년간 돈을 벌기 위해 개인의원과 응급실에 취직해서 일을 했었다. 당시 응급실 중에는 교통사고 전문병원에서 주는 야..
먼저 트랙백된 칼럼과 만화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이 글을 누르시면 됩니다.). 기존의 허접한 신문들의 기사/칼럼과는 달리 문제의 핵심을 잘 지적하고 있는 글과 만화입니다. ------------------------------------------------------------------------------------------------------ 정부에서 몇 년전 부터, 내과/외과/소아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