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joolychoi' 님의 블로그 소개

  • 난, 이런 사람이에요
  • 공직에서 정년한 사람입니다.산에도 자주가고 어중간한 나이에 컴을 배워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꽉 메워져 있는 그릇에 담아 세상 흐름에 따라 지나고 있읍니다.채팅에는 별 관심없고 토론방에 가끔 기웃거리는 편입니다.세상을 낙관적으로 보며 모든 일에 긍정적인 편입니다.
    가훈이랄가 아니면 생활 철학이라고 할가요? 명심보감 정기편에" 萬事從寬 이면 其福自厚 "이지요.모든일에 너그러움을 좇는다면 그 복이 저절로 두터워 지리라.즉 모든일을 너그럽고 긍정적으로 보고 용서하면 그 복이 스스로 자기에게 온다는 말이지요.곧 용서, 관용은 최대의 인생의 덕목이지요. 상대를 즐겁게 해주고 관용 스럽게 보면 됩니다. 항상웃고 용서하는 마음과 정신 그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 내 블로그에는 이런 것들이 있어요
  • 컴을 배우는 초보 중년이라 많이 보고 흠쳐보며 차츰 나아지면 소개 할께요.
    부껍럽네요.
  • 좋아하는 것들, 싫어하는 것들은
  • 산에 들에서 채집해 길러온 20-30년된 화분을 열심히 관리하고 있지만 기술이 없어 수형은 제 마음대로 자랐읍니다. 단독 2층에 살아서 흙 냄새 맞고자 키웁니다.사철꽃과 수음은 좋은데 이제 관리가 힘드네요. 정 도 들었는데..... 이제 힘도들고...하루 일과중에 포함됩니다.
  • 주로 활동은 어디서?
  • 공직 정년한 자이니 직업은 가사라고 해도 되나요.
    만수 고급 백수입니다. ........
    월 4-5회 모임에 가서 소주 한잔으로 떠들며 소리치며 스트레스도 풀고....... .
  • 가장 소중히 여기는 애장품 3가지는..
  • 제3대 부통령을 지내신 함태영(1873-1966) 선생님(근대 한국이 낳은 독립운동가.정치가.종교인.교육자) 이 쓰신 " 先生之風 山高水長" 서체 1점를 소장하고 있읍니다.(1921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