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문학촌
나의 인생/용돈을 쓰듯 /많이도 써버렸다
반은 썼을까/그 이상을 썼을지도......

'전민' 님의 블로그 소개

  • 테크노 꽃밭의 전민촌 이야기
  • 시인 전 민 (田 玟)


    전민의 아호는 녹원 (綠苑), 본명은 전병기(田炳基), 1948년 10월 23일(음력) 충남 홍성 은하 출생이다 . 어려서부터 이웃 마을의 만해 한용운 시인과 백야 김좌진 장군의 생가를 바라보며 홍성고(,68 ),공주교대(,70), 충남대교육대학원(,89)을 졸업 하였다.
    초등(7년), 중학(2년) 고등학교(33년) 국어교사로 시를 쓰며 학생을 가르쳤다 . 새여울시문학동인회를 나태주. 윤석산, 구재기, 김명수 안홍렬 시인 등과 창립하여(1971년) 문학활동을 하면서 월간 <시문학 >에 등단하였고(1985) .시집으로는 『주민등록증을 갱신하며』.『그대마음 훔쳐 싣고』,『바람꽃 해후』, 『불꽃놀이』등 11 권이 있다 1993년 대전엑스포 당시 대전문인협회 사무국장 3회, 1952년에 창간한 한국 최고령종합문학지인 호서문학회 회장 2회를 역임한 후, 현재는 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전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시문학문인회 대전.충남지회장 직을 맡고 있다. 수상은 대전시문화상(2004년), 모범공무원상(2006), 황조근정훈장(2012) .대한민국시부분명인대상(2018), 문학시대대상(2018) 을 받았다
    친가와 처가의 부모님은 다 돌아가셨고 대전광역시 유성구 배울2로3 , 804동-1802호에서 아내 홍안나와 살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들과 딸 사위 손주 다 모이면 13명이다 .

    E-mail: jmin98765@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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