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아침의 나라   in Canada

'뜨락에 내린 별' 님의 블로그 소개

  • 이 블러그는...
  • 어느 분이 블로거에 대한 일침을 올리셨는데
    정보도 없으면서 글 쓰기가 준비도 안된 사람들이
    무차별적으로 블러그를 운영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나 또한 그 부류에 속한 사람중에 한사람이라 생각 한다.

    읽을 거리가 홍수인 시대에 살면서 남들이 관심도 없는
    일상을 공개적으로 올려서 정보를 찾는 분들의 써치를
    어지럽히고 있다는 생각도 가끔 하기도 한다.

    2007년에 호기심으로 이 방을 만들어 방치해 두었다가
    바쁘다는 핑게로 열었다 닫았다 했던 이곳에
    이따금 일상을 올리는 것은
    펜으로 글 한줄 쓰는게 이젠 일거리 처럼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일기장 간수도 짐거리라 공짜 블러그에 남기는것이
    시간적인 면에서나 경제적인 면에서나 유리 하기 때문이다 라는
    설득력 없는 이유와 핑계로 얼굴 벌개져도 할 수 없다는 식임을
    밝혀 두고 싶다.

    그리고 지금은 블러그를 통해서 귀한 몇분을 알게 되어
    그 분들과 소리 없이 소통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일상을 공유를 하고 있다.
    귀한 인연들과 나누는 진실함을 간직 하기 위해 공해로 치부 받아도
    이 블러그를 열어 놓고 있다.

    다시 한번 언급 하지만 내 블러그에는 정보를 나누고 지식을 공유 하는 곳이
    아님을 밝혀 둔다.
    그러면서 View 로 글을 올리는것은 한동안 태그 없이 올렸었는데
    프로틸 옆에 펜촉이 있는것이 그냥 예뻐서 꾸밈으로..ㅎㅎ
    낸 눈엔 훨씬 있는것이 예쁘게 보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