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봄 벗꽃이 가득 핀날에>
무작정 떠나온 객지 생활이 5년을 넘었다
외로운 선택을 따라준 옆지기에 미안한 미음이 가득 하지만
그만큼 보답을 하지못하고
나만의 행복을 쫒아 사는겄같은 생각이 들때가 많다
무심히 흘러가는 세월에 모든겄을 내어 맡긴채
물의 힘에 의해 돌아가는 물레방아와 같이산다
여기 대화끝에 이런사람이있다 자신을 진실과 가상의 굴레에다 말아씌우고 물의힘에의해 돌아가는 물레방아와같은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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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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