連 잇닿을 연(련) 理 다스릴 리(이) 枝 가지 지(지) 풀이 : 두 나무의 가지가 맞닿아서 결이 서로 통(通)한 것으로, 화목(和睦)한 부부(夫婦) 또는 남녀(男女) 사이를 비유(比喩)하여 이르는 말 고사유래 : 백낙천(白樂天)은 唐 현종(玄宗)과 양귀비(楊貴妃)의 사랑을 노래한 '장한가(長恨歌)'에서 양귀비의 맹세로 '하늘에 있어서는 원컨대 비익조가 되고 땅에서는 원컨대 연리지가 되기를(在天願作比翼鳥 在地願鳥 連理枝)'이라고 노래하였다. 우리 두사람, 연리지처럼 하나가 되기를 소망한다. 언제까지나 동행이 되어 함께 걷기로 한다.
在天願作 比翼鳥 在地願爲 連理枝
다녀간 블로거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랙리스트에 함께 등록하기
등록시 다녀간 블로거에 남지 않으며, 일부 블로그 활동이 제한됩니다.
전체보기 ▶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