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한국 아줌마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파리아줌마' 님의 블로그 소개

  • 파리아줌마, 박언영의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2018년 1월 16일 블로그 소개 수정합니다.
    저는 1989년에 프랑스 파리에 유학을 왔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프랑스 파리에 살면서 한국인으로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것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2007년에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이후 많은 이들과 이 장에서 소통을 해오다가 2012년에 블로그 글올리는 것을 그만두고, 이제껏 문만 열어 두고 폐업? 상태로 있었습니다.

    2018년에 들어서면서 다시 블로그를 들어와보게 되었습니다. 2012년까지의 글은 그동안 유학을 와서 한국인으로서 이곳에서 보고 겪은 일들을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딸 아이 둘을 이곳에서 낳아 키우고 교육시키면서 겪었던 프랑스 교육에 관한 글들도 많이 올렸고요. 무엇보다 이곳에서 존재감 없었던 한국이 케이팝이 프랑스 젊은이들에게 알려지면서 이곳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는것을 보고는, 행사장 곳곳을 다니며 신나게 사진을 찍고, 글을 올렸던 기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시 아주 재미있게 블로깅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2012년에는 한국 식당을 하게 되면서 프랑스인들이 한식을 접하게 하면서 경험했던 것들을 올렸더랬습니다. 이후 교민지 편집장을, 그리고 갤러리를 2년 반 정도 맡아해왔습니다. 그동안의 프랑스 사회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끔찍한 테러도 겪었네요. 그런 것들을 피부로 접한 이야기들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자주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