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노애락의 사부(四富) 신의 숨소리도 동물의 숨소리도 아닌 인간의 숨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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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들이여^^
인사도 없이 남의 집에 들어와 휘젓는 것까지야 뭐
열린 대문이니 그렇다쳐도
아니 오히려 초라한 집구석 방문해 휘 둘러 봐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뿐이나
나갈때는 그래도 흔적 한마디는 남기고 가는게 사람의 도리가 아닌가?
좀도둑도 방문한 흔적으로 똥이라도 싸 놓고 간다는데..
유령같은 나그네들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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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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