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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과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이순신장군은 책에서 배웠고
박정희 대통령은 생전에 마음과 몸으로 그분의 정책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배고프고 춥고 희망없이 살아가던 암담한 40년대말과
50년대말까지.... 그리고 60년대의 시작...
그때 그날은 하루 새벽에 세상이 바뀌고
깡패가 없어지고 많은 부정부패 당사자가 밀려나고
그리고 박정희대통령은 저에게 배고품과
추움의 설움에서 벗어나게 해주셨고
삶의 희망을 주셨던분입니다
그분 사후에 독재자라고 비판하는 분들이
많은이유는
그분의 정권연장을위한 장기집권
즉 유신개헌때문입니다.
그것을 반대했던 분들은 학생들과 정치인들이었으며
당시엔 그분에게 핍박받았던 분들이고 현세엔
그들을 민주투사라고 하는군요
그러나 그것은 바로 춥고 배고푼
국민을 위한 민주가 아니라 오직 정치만을 위한
자신들의 집권목적의
민주가 아니었던가요?
자신이 하면 민주고 남이 하면
독재 수구 보수 라고요?
그렇다면 그들은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총칼을쥐고
목숨바쳐 전장에 나갈수 있는, 국민을 위한
민주자유 투사일까요? 아니죠?
민주투사가 나같은 가난한 사람들
밥먹여 주었나요? 아니죠?
당시 굶주리던 많은 국민들은
독재가 뭔지도 몰랐구
그분이 정권을 연장한다면 그렇게 해도 좋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따듯하고 배부른것 외엔 부러울게 없었으니까요

지금도 나는 그때 그분의 시대가
아주 그립습니다 당시엔 노당부부가 이만큼 살수 있으리라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그분 덕분에 이만큼 살고 있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녁식사를 마친후 노당과 시몬스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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