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6일 첫째주 오늘은 탄천, 판교, 종로, 안양유원지를 걷고, 금주는 일도 많은중에도 틈틈이 짬을 내어 중단없이 걸었다. 금주는 바람은 불어도 완연한 봄소식이 공원에 활짝 파었다. 허경영의 정책방향에 대하여도 관심을 갖어보아야 겠다. 세상은 변하기를 바라는 마음만으로 변화를 ..
이번주에 목요일는 지난해 자란 풀들을 베어주고 텃밭이라도 만들가 하여 며칠 예정으로 화천엘 왔다. 한편 하루 1 만보 걷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면서. 기회를 보아가며 걸어보기로 한다. 아직 화천은 절기가 이른지 쑥, 머위, 두릅등이 싹도 아니 보인다. 예초기와 엔진톱을 ..
# 분당에는 걷기모임외에 지난 2017년에 먹거리 모임인 미라클 클럽이 결성되었다. 모암이 결성되고 17년에 한번, 18년 4월에 한번 그리고 19년 올해 3월에 처음다시 모였다. 장소는 Aristo 이태리식당에서 망고 와인을 겯들인 파스타와 화덕피자 파티였다. 이제까지 많이 모이지 못한 이유가 ..
# 집사람이 20년된 소파가 허리가 아파 앉지를 못하겠다고 이제 살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좀 편히 앉아보다가 가더라도 가야겠다고 고양시 삼송동에 있는 전시장에 소파를 보러가잔다. 안가면 알아서 하라고 반 협박조다. 할 수없어 기사를 하며 비오는길을 달려 60km를 갔다. 비도오고 시간..
🚸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린다 🚸 걷고 달리는 활동력을 잃는 것은 생명 유지능력의 마지막 기능을 잃는 것이 아닌가.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리듯 다리가 무너지면 건강이 무너진다. 무릎은 100개의 관절 중에서 가장 많은 체중의 영향을 받는다. 평지를 걸을 때도 4-7배..
# 기해년 새해가 되더니 벌써 입춘과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도 지나고 2월 마지막 날이다. 참으로 새월이 빠르다. 오늘은 분당 걷기모임 날이다. 모두 11명이 나왔다. 그중에 맹열한 걷기 메니아인 유재희씨가 분당으로 이사와 참으로 반갑다. 날씨도 많이 따듯해졌다. 걷기에도 좋은 ..
# 금주에는 봄을 시샘하는 마지막 추위로 함박눈이 펑펑 내려쌓이고, 마자막 토요일인 오늘은 날씨가 매우 따듯하다. 천변 개울가에는 버들강아지 꽃망울이 올라오고 있다. 봄은 이미 개울가에서 시작되고 있다. 1.오늘의 기록 2.2월 금주까지의 기록 3.함박눈이 쌓인 풍경 4. 눈쌓인 풍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