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야일편부운기 사야일편부운멸...
흔희들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 합니다
지금이라도 배낭 하나 둘러메고 길을 떠나고 싶습니다
배낭 하나면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여행을 통해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가슴이 떨릴 때 떠나라
여행은, 다리가 떨릴 땐 이미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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