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김의 체험 나누기
A Group of Light & Love

'Peterkim' 님의 블로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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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이런 사람이에요
  • 저는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이며 사랑의 형제자매와 애환을 나누고자하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이 시대는 사회의 부와 권한과 주요 기회의 편중이 심화되어가는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 계층간 갈등의 골이 깊고, 가치관에 따른 편가르기가 늘상 일어나는 황폐한 가슴으로 살아가고들 있는것 같습니다.
    한편 생각해보면 우리 자신의 그토록 소중한 인생을 갈등으로 산다는 것은 큰 손해이지요. 귀한 후손이 번영하며 잘 살기를 바란다면 이런 상황을 속수무책으로 보고만 있을수 없기에 펜을 듭니다.

    첫째, 누구나 우리민족 태조의 자매요 형제라는 사실을 되새기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위하는 일을 해야합니다. 다른 민족 생각하며 그들도 크게는 사해동포라는 인류애를 가슴에 담아야 겠습니다.
    둘째, 우리가 이 땅에 내려올때 이 기회가 얼마나 귀하고 자랑스러운 것이었습니까. 이렇게 역사적인 인생을 그저 돈과 권한에 취해서 보낸다면 헛된 것이고 초심과 비교하면 싱겁기짝이없는 생활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랑의 가슴을 회복하고 내가 귀하듯이 사회를 섬기고 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드는데 애를 써야하지 않겠습니까.
    셋째, 그간 인류문명은 성장할데로 성장했고, 싸울만큼 싸웠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경쟁력 지상주의를 잠시 내려놓고 한분 한분이 생활에서 자급자족 할 수있도록 도와줘야 겠습니다.
    모든 이가 정신적으로 고귀한 품위를 간직할수있도록 개인 존엄성의 자유를 보장하고 영혼의 성장을 이루는 높은차원의 가치관을 이야기해야 겠습니다. 저도 이 일에 앞으로의 인생을 바치며 뛰어보고자 합니다. 함께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