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춘향이 고을에서 태어나 한양에 살고 있는, 청심 장광규(張光圭)입니다.
청심(靑心)은, 푸른 마음ㆍ좋은 생각ㆍ밝은 웃음입니다.
일상에서 보며 느끼며 생각한 것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젊음의 용기로 자원하여 맹호부대로 베트남전에 다녀왔습니다.
대우자동차에서 사보 편집위원으로, 사보에 시와 수필을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KBS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도 한 우리말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2014년 구상 한강백일장에서 일반부 시 부문 장원을 하기도 했으며,
2017년 대한문학세계에 시(詩)로 등단하여 대한문인협회 회원이 되었습니다.
야후에서 이곳으로 블로그를 옮겨 쓴 날짜와 올린 날짜가 맞지 않은 글도 있으며,
동명이인이 여럿 있어 나의 이름에 한글과 한자를 함께 사용하기도 합니다.
만나고 스치며 지나가고 헤어진 모든 사람들이 반갑고 고마운 인연입니다.
찾아오는 여유로운 걸음에 인사를 하며, 늘 건강과 웃음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