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숙의 생각
내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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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e' 님의 블로그 소개

  • 평생 학생
  • 목표: 훌륭한 사람.

    표어: 사랑!

    현재: 읽고 씀.

    미래: 용기와 위로를 주는 할머니.

    과거:

    대학에서 영어영문학 전공. 국어국문학 부전공.
    대학 졸업 후 십이 년 간 코리아타임스 기자 (사회부, 정치부, 문화부 근무).
    '좋은 기자'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사직.
    십오 개월 동안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
    연합통신(현재의 연합뉴스) 국제국 기자로 바깥 세상에 복귀.
    연합에서 삼십 년 같은 삼년을 보낸 후 다시 집으로. 칠년 간 칩거.
    외환위기로 인한 경제사정 악화로 미국대사관 문화과 전문위원으로 취직.
    한국도 미국도 아닌 '제3국'에서 사년 삼 개월을 보낸 후 다시 집으로.

    코리아타임스, 자유칼럼, 한국일보, 한겨레신문, CBS 시사자키 '송곳'에
    칼럼 연재. 대부분의 칼럼이 이 블로그에 실려 있으나, 코리아타임스 칼럼은 너무
    많아 최근 것부터 일부만 있음.
    2012년 3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tbs FM(95.1MHz)의
    '즐거운 산책 김흥숙입니다' 진행.
    현재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의 50플러스매거진에'김흥숙의 시와 함께'를 연재하며
    외교부 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이 발행하는 계간지 <Koreana>의 '오디너리 데이(Ordinary Day)' 취재, 집필.

    저서:

    시집: <숲(Forest)>,
    에세이: <생각라테> <밥상에서 세상으로: 아버지가 가르쳐주신 것들>
    <우먼에서 휴먼으로>
    시산문집: <그대를 부르고 나면 언제나 목이 마르고> <시선>
    *<숲(Forest)>은 우리말과 영어로 쓰고 나머지는 모두 우리말로 씀.

    역서:

    한국어를 영어로: 김태길 저 <소설에 나타난 한국인의 가치관 I, II> 정한숙 소설 <끊어진 다리>
    영어를 한국어로: <스키피오의 꿈> <초상화 살인> <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
    <필리파 페리 박사의 심리치료극장>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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