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그리다.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사진에 담아 후세에 남기고자 합니다.

'미목(美木)' 님의 블로그 소개

  • 난, 이런 사람이에요
  • 이 름 : 미목(美木) 실명:박 무수
    출 생 : 경북 영덕
    사는곳 : 경북 칠곡군(구미생활)
    직 업 : 아주 평범한 회사원 지금은 프리랜서로 사진을 찍고 그리고 취미로 여행과 순수사진을 하고 있습니다
    전 직 : 스튜디오 운영
    연락처 : 010-3542-8802


    대학에서는 공대 기계공학을 전공 사진이 좋아 3학년때는 사진학과로 편입 할려고 했다.
    국립에서 사립 예술대학으로 편입 할려니 등록금이 만만치 않아 그냥 졸업했다.


    봄,가을 좋은계절에 중간고사가 있기 마련. 난 사진 찍으로 갔다. F,D학점 나왔다.
    4학년때는 학점 관리 하느라 친구들은 탱자탱자 나는 12,15학점을 수강신청 했다.

    (주) 서통 필름사업부 품질과 기술연구소에서 11년을 직장 생활하다.
    결혼 2년후 사표를 던졌다.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관을 개업 했다.


    당시만 해도 필카 위주로 작업을 했고
    봄 성수기에는 새벽 2시까지 현상과 인화를 해야만 했다


    그리고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새벽으로 순수사진을 찍으로 다녔다.
    행복 했다.

    순수사진으로는 주로 공모전 위주로 작업을 했고.
    모델은 마님과 아이들이 사진속에 주인공이 되었다.
    지금은 커서 모델을 되어 주지 않는다.(따라 가자고 하면 다른 핑계를 된다.)

    지금은 자연풍경과 환경,접사 쪽으로 많이 찍는다.
    특별한 것은 없지만,
    아름다운 강산을 담아 후세에 물려주고 싶다.

    기억에 남고 싶은 일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거리응원전 촬영이다.
    다시 한번 한국에서 월드컵이 개최 된다면
    말할 수 없이 크나큰 행운이 온다고 본다.

    좀더 사진에 깊이를 알고자 계명대 디자인대학원 사진디자인에 합격 했다.
    둘째가 태어 났다. 대학원은 포기해야만 했다.

    디지탈이 나오기 시작 했다.
    해가 거듭 할 수록 필카는 재미를 보지를 못 하더니
    필름 현상과 인화는 없었다.

    현상기와 인화기는 약품 관리가 되지 않아 처분 해야 할 위기가 왔다.
    이천오백만원짜리가 고철 덩어리가 되었다.

    고물상에서도 고물처리가 되지 않아 내 손으로 나사를 풀어
    분리해 버려야만 했다.(너무나 쓸쓸했다.)

    실내촬영(베이비,가족,증명)및 유치원 만 했다.
    수입이 절반으로 줄어 들기 시작

    업을 접어야만 해야할 것 같다.
    마이너스 통장이 늘어 나기 시작 했다.

    知人 부탁으로 직장을 얻었다.
    병행 해가면서 할려니 보통일이 아니었다.

    2006년도 사진관은 막를 내렸다.
    한편으로 속시원하고 아쉽기도 했다.

    2008년도 거래하는 유치원, 어린이집도 접었다.

    지금은 직장 생활만 한다.
    그리고 가끔씩 내가 좋아는 여행과 순수사진 찍으로도 간다.

    사력과 경력은 적지 않겠습니다.
    사진가로 기억 되고 싶습니다.






    아직 블르그 작업 중입니다. 미흡하지만 즐겁게 놀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