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젊은이들의 내일을 위한 이야기

'epika' 님의 블로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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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rrow에 붙여
  • 내 나이 쉰아홉 컴퓨터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능력도 없고 블러그 나 카페를 운영 할 만한 실력도 없는 사람입니다.

    단지 tomorrow 잡지를 대했을때 아직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고 또 막연하게나마 마음속에 원하는 마음을 이야기 하고

    어두운 마음의 세계에서 서로가 서로를 들어내 놓고 포옹할 수 있는 내용의책을 원하던 꿈이 발견 된것 같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내가 블러그를 만든다고 할때에 아들녀석이 말릴만큼 컴맹인 내가 굳이 할려는 이유는 우리 사회에 한사람이라도 더마음여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이었다

    시작해 놓고 보니까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몇가지 사진을 올려 놓고 보니까 참 유치하기도 했다

    그래도 좋았다

    어색하면 어색한대로 유치하면 유치한대로 배우면서 앞으로 계속 이어질 우리 젊은이 들의 이야기와 사진들을 올리고 그들이 얻은

    마음속의 행복들 또 사람이 무엇을 목표로 또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행복 한것인지 또 어떻게 해야 마음을 내어놓고

    함께 행복을 노래 할수 있는것인지 이야기 하고 싶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안에 있는 세계를 세상 모든 젊은이들과 함께 공유 하는 그날을 위해

    모두가 함께 행복해 지기위해 오늘도 tomorrow를 소개 한다

    프로필 사진을 수정 했습니다.
    지금 이미지가 훨씬 어울릴것 같습니다만.....
    보시는 분은 어떨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