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이
무르익은 초록날,
호수마냥 멍그래
파래진 하늘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긴다는건
참으로 멋진 일이다.
이럴때면,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가는가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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