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에 대한 추억과 아련한 향수를 느끼며 잠시 사람들이 없는 틈을 이용해서.... 재빨리 한 컷 맘에 썩 들지를 않네....에효~~ 사람들이 이곳으로 모두 몰려와서 사진 찍기 어려움이 많았다 기차위에서 즐거워 하는 연인들... 한 컷 찍고 돌이보니 어느새 몰려드는 사람들... 북적 북적 대단..
매화가 피기 시작 할 즈음...한 컷... 하루가 지난 그 이튼 날의 핀 매화... 또 그 다음 날... 몇일 후... 닷새째 날.... 그렇게 담기를 일주일 째... 어느새 만개한 매화... 햇살 옷 입고 화사하게 웃고 있는... 생각해 보니 매화를 담을 때 마다 나도 환하게 웃었던 것 같다...ㅎ 밤에 피어있는 매..
노을이 아름답게 물들어온다 내 마음도 노을 빛으로 곱게 물들어 가는 듯 하고... 노을을 품은 물줄기는 고요히 흐른다... 하천의 저물녘이 아름답다... 매직아워의 아름다운 순간이 찾아오고 하나 들 켜진 불 빛 들이 수면에 누워 밤을 밝힐 준비를 하고있다 해는 서산으로 너머가고 땅거..
눈 내리는 차창 밖을 바라보고 있는 내 동생... 눈이 내린다 함박눈은 아니였지만 겨우내 그리워했던 눈 이기에 반가웠다 일이 있어 지방으로 내려 가면서 스냅으로 몇 컷 담아봤다 멋진 설경은 아니지만... 차 안에서 폰으로... 어느해 인가 오래전 춘삼월(3월17일)에 함박 눈이 펑펑 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