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바람
시를 좋아하고 바람처럼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자연 속을 걷고자 합니다

'차꽃' 님의 블로그 소개

프로필 이미지
  • 나는 차아~꽃!!
  • 제게는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늘 제 눈과 마주하고 제 마음과 마주하며
    웃고 손을 잡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 시간들이 제 힘이 있는 날들까지 되어지길 소망하며
    새롭게 다시 한번 주어진 어느 날의 제 삶을,
    선물처럼 축복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