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물에서

'민물' 님의 블로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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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로운 생활~
  • 입사시험 본지가 어제같은데.. 벌써 정년 퇴직한지가 몇년째인가? 얼마나 애태우고 바쁘게 살아 왔던가? 이젠 여유롭고, 천천히 살아감직도 한데... 이제사 느리게 살아봐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아직도 뭔가 바쁘게만 느껴진다.. 여태 살아온 생활의 리듬이 단번에 바뀌기는 어려울듯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