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을 타고 상봉역에서 7번선으로 갈아타고 도봉산을 오르다.시간이 늦어 중간에서 점심을 먹고 하산을 하였다.끝까지 오르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었다. 자리를 잡고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있는 순간 그래도 많은 친구들이 참석을 하였다. 큰바위 밑으로 해서 빠저 나오고선 사경환 회원 ..
우리 가족은 지금 감기에 골골대고 있습니다. 발렌시아에 친구 보러 잠시 다녀온 사이에 이렇게 계절의 변화에 적응 못 하고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말았죠. 벌써 이 고산에서는 선선한 추위가 침범해오고 있답니다. 아! 월동준비를 미리 해야 한단 말인가. 아직 9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잔설이 날리는 곳이 있는데 발리는 더워서 수영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일년 내내 여름이고 인구가 4백인데 관광객이 3박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관광으로 먹여 살리며 가는 곳마다 호텔과 관광시설이 잘 되어 있었지만 도로 사정은 안 좋았고 돌아올 때 공항에 시설..
캄보디아의 앙코르왓 사원을 보니 절로 입이 벌어진다. 어디서 어떻게 이 많은 돌들을 운반해 왔으며 무슨 기술로 어마어마한 사원을 어떻게 건축했는가? 그 찬란한 문화를 창출한 그 왕코르 종족은 왜 사라졌는가? 사암들로 이루어져 있어 많은 부분이 훼손되고 있지만 나라의 재정 형..
2008.5.10-16 다련을 거쳐 백두산을 다녀왔다. 3일동안 가도 가도 옥수수밭만 있고 지평선이 보이는 평야가 참 부러웠다. 가다가는 비포장도로에 엉덩이가 아풀정도인 때도 있었다.우리나라 땅을 밟으며 다녀올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하는 생각도 든 점도 있었다.힘들게 1천여개의..
이슬람 사원의 내부는 이렇게 아름다운 무니로 장식되어 있었다. 우리가 묵은 호텔의 모습 사원하면 둥근지붕과 뾰족한 탑이 특징이다. 열심히 내부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아보려는 중임 사람들로 초만원이었다. 사원의 외부모습 둥근자붕과 뾰족한 탑으로 이우러진 사원의 모습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