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돌 틈에웅크리고 있는이름 모를풀 한 포기도어여뻐라 하며푸름이 좋아여름을 좋아하고바다가 좋아때론, 바다 위를거닐고 싶고때론, 새가 되어하늘을 날고 싶은 푼수 같은 곰순이랍니다휴식의 차 한 잔그리워지는참, 좋은 오늘이었으면좋겠습니다고맙습니다 ~~♡
어느 돌 틈에
웅크리고 있는
이름 모를
풀 한 포기도
어여뻐라 하며
푸름이 좋아
여름을 좋아하고
바다가 좋아
때론, 바다 위를
거닐고 싶고
때론, 새가 되어
하늘을 날고 싶은
푼수 같은 곰순이랍니다
휴식의 차 한 잔
그리워지는
참, 좋은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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