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수녀 생활을 마치고 모교에 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합니다.
앞으로의 진로는
지금처럼 가족과 같이 일을 할지 사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경험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과 생활은 행동 여부와 상관 관계가 많은 것 같습니다.
경험하고 생활하며 나누며 배우고 있습니다.
많은 배움이 필요합니다.
먼저 함께 하겠습니다.
강원도 산불은 일단 진화된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 언니 오빠들께서 현장에 구호품과 의료 도움을 가셨고요. 부모님 저는 구호 자금을 보냈습니다. 저희는 단체를 통하지 않고 언니 오빠들이 현장을 살피고 직접 전달합니다. 수많은 분들께서 도움이 필요한 현실입니다. 가까운 ..
어제 오후 우리 시간으로 여덟시에(현지는 오후 한두시쯤) 파리에서 환승을 위해 두시간을 기다리시며 연락을 주셨어요. 지금 우슬로(Oslo)는 오후 다섯시 반. 신변 정리를 하시고 오월에는 들어오셔서 사신다 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을 때와 가까이 계시게 되면 분명 느낌과 감정..
속초에 왔다 올라가는 길 잠시 쉬어갑니다. 바닷바람이 제법 쌀쌀하던 새벽. 오늘은 서울로 올라가는 도중 인천공항에서 외할아버지 할머니와 헤어져야 합니다. 오신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아직 몇시간 여유가 있으니 아침에 음식을 나누며 정을 나누..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벌써 삼월말 사월초에요. 지난 달 노르웨이에서 오신 외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일요일 돌아가신다 합니다. 시간이 계속 움직여 우리 곁을 떠나 가듯 소중한 사람들 소중한 것들도 언젠가 떠나가겠지요. 두 분께서는 한국에서 사시려 짐정리하러..
저는 지금 소갈비와 배추속 넣고 호박에 청양고추 좀 넣고 음식 만들고 있습니다. 가족들도 모두 안 주무세요. 가까운 곳에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가져다 드리고 싶네요. 큰 솥에 끓이고 있거든요. 갈비도 좀 넣고요. 사진은 제가 찍은 것은 아니고요. 배추는 잎을 많이 쭉쭉 찢어 ..
오늘 큰 달이 뜬다 했는데 날이 흐리고 먼지로 하늘이 달을 보여 주지 않네요. 며칠 아파서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지난 주말 노르웨이에서 외할아버지 할머니 할머니께서 오셨어요. 두 분이 한국에 오신 것은 천구백구십사년 이후 이십 오년만이시네요. 며칠 계신 동안 한국 문화..
비오는 새벽입니다. 며칠전 강릉 평창 용인 성묘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차례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가족들이 한분 한분 오셨어요. 가족들이 모두 모여 음식 만들기가 금방 끝났어요. 스무명이 넘으니 꽤 많지요. 가스불도 많고 조리대도 길어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여. 준비 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