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픈 공감글
[늙음을 낭비(浪費)한 죄(罪)] 인간(人間)의 늙음은 하늘의 선물(膳物)이고 축복(祝福)이며 축제(祝祭)입니다. 늙음을 성숙(成熟)과 완성(完成)으로 감사(感謝)하며 기뻐하고 즐겁게 살아갈 마지막 하나님의 특별(特別)한 사..
4월초 청명 한식... 참 좋은 계절입니다. 박문규의 정원은 이제야 산수유와 매실이 피었습니다. 언감생심 흙수저로 태어난 노당은 꿈에라도 어델 놀러 가거나 여행을 다니는 성품이 아니랍니다. 이웃님들의 생각과 전혀 동 떨..
몸이 가는 길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
고달사는 764년(경덕왕 23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나 확실치는 않다고 합니다 1260년에 확장하고 중건하여 융성한 절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고달사가 언제 어떻게 폐사가 되었는지 알수 없으며 1799년에 씌여진 범우..
박 완서(朴 婉緖)님의 섬세(纖細)한 필치(筆致) Music : Like Wind (바람속으로) S.E.N.S (스마트폰은 ▷ 를 누르세요) "길" 급보를 받고 달려 갔을 때 오빠는 구파발의 아직 피난을 못 가고 남아 있던 조그만 병원에 방치돼 있..
우리가 바쁜 이유 “봄에는 눈이 가만있지를 못한다. 발이 가만있지를 못한다. 손이 가만있지를 못한다. 사랑은 언제나 봄 우리가 바쁜 이유라네.“ /좋은 생각 19년 3월호 3쪽 “우리가 바쁜 이유”를 살피며 잠시 지나온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