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의 풍경 * ** 불변의 흙 ** n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 상대방의 가슴 속에 수 십년 동안 가시처럼 꽃혀 있다.
보리동지(納粟同知) 장관들의 인사청문회[人事聽聞會]를 보면서 도리에 어긋나는 행태가 어느 정권 때나 다르랴! 장관 후보자나 질문하는 국회의원[國會議員]이나 모두가 똑같은 그나물에 그밥 아닐는지? 추궁하는 국회의원..
2015년12월 조선블로그가 사라졌다. (조선블로그 운영자가 노당의 블로그를 탐방하며 만들어 준 명함) 2016년 1월 19일 다음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글을 쓰기 시작한지 33개월이 되었다. 2019,03,31,10:00 방문객 100,000명 돌..
블벗님들 이 글을 마지막으로 블방을 접으려 합니다 그 동안 고운 발걸음으로 오셔서 좋은 글과 과찬을 주신 블벗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블벗님들과 소통한 시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시..
아래 영상처럼 지나가다가 유리가 깨졌다면 당황스럽겠죠~ 억지로 웃어도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웃음 절로나는 멋진날 되세요~
향기 봄바람에 실려오는 매화향기 그녀의 향기가 느껴지네 터저버릴 것 같은 내 심장은 자꾸만 나오려 하네 밖으로 밖으로 百 花 爭 發 爲 誰 開 숱한 꽃들이 피는 것은 누구를 위함인가 風 從 花 裏 過 來 香 바람이 꽃밭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