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밥터를 보니... 이런.... 비러머글... 누군가가 밥터를 발로 차서 다 부숴버렸네요...ㅠㅠ 그나마 물통은 묶어 놓아서 그대로 달려는 있는데 물은 거의 다 샜네요. 그릇에는 물이 넘쳐나고... 밥은 양쪽에 다... 하나도 없네..
그러더니 저를 보자마자.. 짖기시작 하네요. 아주 두녀석이... 잠도 안자고 기다리나 봅니다. 징그러운 사람 또 오네... 아~ 우리집 앞으로 지나다니지 말어요... 그렇다고 개소리를 알아듣것냐? 아~ 정말로 짜증나요... 꼴뵈기 ..
어제도 또 얘기했듯이,, 뒷집고양이 똥은범에게 형아가 생겼습니다. '사람이 먼저다' 라는 뒷집뇨자의 철칙으로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형아'로 승격(?) 된 것이지요. ^^ㆀ 형아가 생긴 후 똥은범은 부쩍 바빠졌습니다. 작년 뒷..
매번 간단하게(?) 소개했듯이 뒷집고양이 똥은범에게 형아가 생겼습니다. '사람이 먼저다' 라는 뒷집뇨자의 철칙으로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형아'로 승격(?) 된 것이지요.ㅋㅋㅋ 지난 이야기의 말미는 아기형아의 감당할 수 없..
그래서 멍멍이를 부르면서.. 밥터로 가는데... 대답이 없네요. 이런날 나올리가 없죠. 그래서 밥터를 보니... 물은 조금 바쳐져 있고... 물통들은 잘 있고... 잉? 밥은 한톨도 없네요? 멍멍이 혼자서 이것을 다 먹을리가 없는데... ..
2019년 3월 5주차.... 산냥이들 밥배달기 나갑니다. 금요일 저녁무렵.. 동네에 도착을 하니... 녀석들이 사는 산 위로... 해가 넘어갑니다. 녀석들도 저 석양을 보고 있을련지.... 그렇게 저녁을 먹고 자고.... 다음날 아침.. 일찍 갑..
집구석에 나타난 요망한 물체의 정체가 궁금한 아나싸장입니다. 망토도 아니고.. 종량제봉투를 뒤집어 쓴.. 한마리의 엉망냥이였네요.ㅋ "재 왜저러고 다니냐"며 웃음거리가 되더니 엉망냥은 괴롭고 자괴감이 드나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