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 전 삽목한 '백화등' 덩굴식물인 이 백화등을 꽃도 포기한 채 가지를 쳐내기를 삼년 이젠 스스로 서 있을 만큼 밑동이 제법 단단해졌으니 올해는 꽃을 보아야 겠는데... 쟈스민 향기가 나는 백화등의 꽃을 볼 생각에 벌써부..
대전보라매공원
▲경주보문관광단지로 가는 길에 찍은 벚꽃(2019.03.31) ▲경주보문관광단지로 가는 길에 찍은 벚꽃(2019.03.31) ▲경주보문관광단지로 가는 길에 찍은 벚꽃(2019.03.31) ▲경주보문관광단지로 가는 길에 찍은 벚꽃(2019.03.3..
지난 주말 변덕스러운 날씨예보에 봄꽃도 보러가지 못하고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에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노랑부리저어새가 있다는 곳으로 가볍게 나들이삼아 가보기로 합니다. 이곳에서 새사진을 전문으로 찍으시..
食少事煩 식소사번 먹는 것은 적고 일은 많이 하다, 생기는 것도 없이 바쁘다 食(밥 식) 少(적을 소) 事(일 사) 煩(괴로워할 번) 「삼국지」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제갈량이 두 번째 출사표를 내고 비장한 각오로 힘겨운 위나라 ..
▲수양벚나무·처진개벚나무·수양벚꽃(2019.04.01)
관곡지에서 저어새를 만나고 왔습니다. 약 열댓 마리 정도가 날아와서 열심히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그 저어새의 모습을 찍기 위해 저어새의 숫자보다 훨씬 더 많은 사진작가분들이 찾아오셔서 그 모습을 찍고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