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너무 쉽게 지나가는가 했는데 역시 거쳐야 할 것은 거쳐야 되나 봅니다.봄의 싱그러움과 파릇함은 조금 미뤄야 겠습니다. 바람이세게 붑니다. 기온도 아직 제자리 걸음이고... 감기 조심들하시고 별거 아닌 글이지만 4월..
내겐 언니가 셋이 있다. 이 중 셋째 언니는 형제 서열상 바로 위 언니인데도 나랑 다섯 살 차이가 난다. 이 언니는 한 마디로 표현하면 직관이 아주 발달한 사람이다. 뜻을 찾아보니 ‘직관(直觀)’은 감성적인 지각처럼 대상의..
다이소에서 한 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