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로 말미암은 죄 마태복음 6장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사람이 ..
* 간경화 초기에 잡아라&&~~
아무리 박식한 사람이라도 방대한 세계사를 전부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커다란 수박을 하나씩 잘라서 그 달콤한 속살을 맛보는 것처럼, 세계사도 흥미로운 이야기로 접근하면서 하나씩 풀어간다면 충분히 그 윤곽을..
주체적 진리로서의 ‘죽음’과 ‘실존’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깨닫고 나면 양말에 난 구멍도, 셔츠가 재킷에 어울리는지도 중요하지 않게 된다. 죽음을 주체적 진리로 받아들이고 나면 모든 결정을 내릴 때..
당나귀 나무꾼은 날마다 산에서 나무를 져다가 먼 장터에 갖다 팔았다. 어느 날. 늘 지게에 지고 먼거리를 걸어다니자니 시간이 너무 많이 소비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장터의 상인에게서 당나귀 한 마리를 사왔다. 그리..
도시계획분야에 있어서 고전이라고 하는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에서 제인 제이콥스는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사고가 얼마나 사실과 거리가 멀수 가 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대개 어떤 도시를 설계할 때 마치 우리가 자동차..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은 때로 슬픔을 감내해야만 하는 눈물의 골짜기이기도 하다. 허나, 미소는 거기에 걸리는 오색 찬연한 무지개가 아닌가. 티없이 맑은 미소를 머금고 살기 위해 내 심성부터 맑혀야겠다." 미소 - 백남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