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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2년 연속 40홈런 SK와이번스 팀홈런 신기록을 향해 2017년 9월 5일 롯데와의 문학 경기에서 2016년에 이어 최정은 40홈런을 달성. 2년 연속 홈런왕 타이틀을 향해 직진 중이다. 전년도에 606타석에서 40개의 홈런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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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한동민 선수의 대기록이 작성되었다. 2018. 5. 23일 對 넥센 히어로즈. 1경기 4홈런 6타점 총비거리 475m. 피홈런 투수는 넥센의 에이스 로저스 2개, 김성민과 김선기로부터 1개씩. 개인 홈런 기록이기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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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0일 SK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제이미 로맥이 KBO리그 30,000번째 홈런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어차피 나올 홈런이지만, 그 주인공이 된다는 것은 다른 의미일 겁니다. 29,999-이대호 30,001-강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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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겨우내 프로야구 경기를 목 빠지게 기다렸던 팬들의 기대에 부응한 2018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5경기 중 무려 4경기가 1점 차였을 정도로 박빙의 재미를 안겨주었는데요, 아직 컨디션이 제대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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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도루왕 - 그들의 스틸은 계속된다 written by 쫄마의 아프로만 이 글이 1%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하트" 꾹 누르고 가시는 매너^^, 댓글은 센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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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수원FC 의 기세는 눈이 부셨다. 5~6월 부진은 청소년 월드컵 개최 탓으로 홈경기 못하고 원정으로만 다니고 연습장도 사용 못하다보니 일시적인 것이라 생각했고 7월에는 무려 3연승, 그 중 2승이 1,2 위인 경남과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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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신데렐라처럼 2017시즌 야구판에 등장한 뉴페이스. 전쟁터 같은 마운드에서도 글로브로 얼굴을 가리고 해맑게 웃어대던 루키. 하지만 한국 시리즈 4차전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는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투수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