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정규시즌 종료까지 나의 고양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남은 경기는 오늘 모비스 전, 16일 KCC, 18일 동부 21일 KT 총 4경기가 남았다. 현재 3위인 오리온이 2위 모비스와의 승차는 0.5경기. 오늘 꼭 이겨야 할텐데... (오..
역시나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갓재도였다. 1쿼터부터 돌파로 휘젓고 경기 초반부터 득점 선두를 달리더라. 오늘 경기 양상은... 2쿼터까지는 승부가 팽팽했는데 3쿼터부터 슬그머니 벌어지더라. KT가 순위권에선 아쉽지만 그..
2015-2016 KBL의 덩크슛 분야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고양 오리온 조 잭슨의 인 유어 페이스 덩크들을 찾아봤다. 조 잭슨에게 당한 3김... 김종규 김주성 김태홍... 세 선수들에 대한 악의가 있거나 비하가 목적이 아니고 조 잭..
이제 중학생이 되니 농구 경기도 스피디하고 박진감이 있는게 제법 볼만하다. 작전 회의도 하고 이젠 경기에 치어 리더도 등장하고 재미가 있다. 손자가 세월이 흘러감에 농구 실력에 탄력이 붙어 이제는 제법 운동선수다워저..
올해도 프로농구는 외국인 선수들의 잔치였다. 플레이오프가 진행중이지만,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외국인 선수들의 영향력이 더 강화된 시즌으로 요약된다. 득점과 리바운드 상위 10걸을 모두 외국인 선수들이..
[2015/16시즌 프로농구]리카르도 포웰에게는 역시 인천 전자랜드의 유니폼이 가장 잘 어울렸다. 전자랜드 역시 포웰 효과에 힘입어 모처럼 연승 행진을 달리며 부활의 시동을 걸었다. 전자랜드에게 포웰은 그저 한 명의 용병 ..
초 접전이라는 말이 어울렸다. 초반 하나은행이 리드하다가 곧 청주KB가 따라잡고 3쿼터에는 KB만의, 특유의 양궁부대운영으로 분위기를 제압했다. 하지만 4쿼터 막판 하나은행은 행운의 리바운드에 이어 행운의 스틸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