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샬라-정원
마흔, 그 보랏빛 향기 / 에세이 저자 * -보랏빛 향기로 전하고 싶습니다.-지난 글들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비공개로 되어 있어 화면에서 보실수 없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누구에게나 고통스러운 순간이 있다. 그럴때에는 더 큰 아픔을 겪는 사람의 고통을 자신이 덜어주고 있다고 생각하라-슈바이처 * 광고성 댓글과 방명록란에 홍보성, 선정적인 글은 차단과 동시에 글을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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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의 작은 아버님은 경기도의 모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원 생활을 마무리 하시고, 살던 집을 정리하시고 강원도 설악산이 있는
-곱고 얌전한 할머니- 스물아홉에 혼자 된 여든 다섯의 할머니. 하루의 일과는 대부분 세 가지
* 아름다운 사람들*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참 많다. 3가지 무채색만의 옷 몇벌로 평생을 사는 수녀님들, 그 흔한 립스틱 하나 안바르셔도 너무 곱고 아릅답다. 추운 난전에서 생선 대야에 자식들의 미래를 얹어 놓고 사는 노량진아줌마, 막걸리 한사발에 힘든 고통 삭이고 하늘보고 누우신 공사장 박씨 아저씨, 하루 두가지 알바 하면서도 늘 씩씩한 편의점 학생, 난 이렇게 열심히 아름답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마냥 부끄...
- 세상살이 - * 세상살이 1 (시- 김오민님)
• 21세기피터팬♪님
• 인천우체국님
• 내안의 아이님
• 들꽃향님
• 옹달샘님
• 입으로하는게좋아님
• 뒤에서하는게좋아님
• 좋은노래듣기본부님
• 난물이 너무 많아님
• 핫미니스커트노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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