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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가스 칼럼 격조높은 칼럼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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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앞에 앉아 곰곰히 생각하는 건 노는 거다 전반적으로 우리 사회가 퇴행을 보이는 건 기본적으로 MB의 문제다. 그의 비전 자체가 산업화 초기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 자신이 경제를 안다고 생각하는 게 제일 큰 문제다. 그는 경제를 아는 사람이 아니다. 그냥 공사를 한 사람일 뿐이다. MB 이 분은 머릿속에 든 게 삽 한 자루다. 세종시 문제, 4대강 사업이 좋은 예다. 정보화 시대에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데 산업...
목초지로 변한 왕릉. 뉴질랜드를 방문하고 돌아온 박통은 축협에 효릉을 떼어주며 젖소 개량사업을 하라고 지시했다. 군부와 위정자는 의릉에 중앙정보부를 짓게했고 희릉을 떼어내어 마장마술경기장을 건설했으며 태릉에는 선수촌과 사격장, 빙상경기장이 들어 섰다. 뿐만 아니라 이승만은 자신의 주치의 H R 조지에게 강릉을 뚝 떼어주었다. 오늘날 삼육대학이다. 만만한게 뭐라고 지들 맘대로 떼어네는게 왕릉이다. 지난 5...
바이주(白酒)바이주는 색이 없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보리, 밀, 옥수수, 수수 등을 원료로 쓴다. 발효 후 열을 가해 술을 뽑아내는 증류술이다. 브랜디, 진, 위스키, 럼, 보드카와 함께 세계 6대 증류주로 통한다. 한때 사오주(燒酒-소주) 가오량주(高梁酒·-고량주)로 불리기도 했으나 1949년 중국정부수립 이후 ‘바이주’ 또는 ‘바이간주(白幹酒)’로 통일됐다.우리나라에서 중국 술을 한동안 ‘배갈’로 부른 이유가...
중국 당(唐)나라 시절, 서슬퍼런 여황제 측천무후(則天武后)의 신하 중에 누사덕(婁師德)이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사람들의 신망을 한몸에 받고 있는 처지였다. 그런데 하루는 그의 아우가 대주자사(代州刺史)라는 자리에 임명돼 부임하려고 할 때 누사덕은 그를 불러 이렇게 당부하며 물었다. “너와 내가 황제의 총애를 받아 다같이 출세하니 주위의 시기와 음해가 있을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그렇다면 그런 시기와 시샘,...
2007년 남아공 쿠루거 자연 공원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관광객이 당시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고 촬영하여 유튜브에 올려 큰 반향을 일으킨 동영상 입니다.중요한 사실 하나 몇 마리가 재빨리 자기 무리로 가서 새끼가 위험하다는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지능 둘. 무리 전체에게 지휘하는 우두머리가 존재한다는 사실 셋. 새끼 버팔로가 위험에 빠진 현장으로 달려가는 일사불란한 모습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버팔로는 ...
1000원의 행복, 지갑을 열어 보세요 겸재 정선 테마전, 붓으로 펼친 천지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