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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봉의 읍청토예(揖淸吐穢)
맑은 것은 들이쉬고, 더러운 것은 내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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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이 가까울수록 화해는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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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만 갖춘다고 화해(和解)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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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작은 돌이 관대(寬大)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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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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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우리는 얼마나 관대(寬大)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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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관용(寬容)은 얼굴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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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5
중도성대(中道聖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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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2
시루봉의 명상편지 140. 잔상(殘像)을 지울 일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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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1
B병동(病棟)의 환우(患友)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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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슬픈 잔혹사(殘酷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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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슬픈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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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김준규 선수, 말 조심조심 아껴 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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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나의 삶의 가치(假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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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2
언론 미디어 법, 조, 중, 동의 무덤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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