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수필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들
제목 | 댓글 | 엮인글 | 스크랩 | 등록일
진흙탕에 풍덩 빠져서 일해야 성공이 보인다. 14 0 1 2009.11.29
과일 먹어보지 않고 맛을 알 수 있는 이유 12 0 2 2009.11.22
"공부를 왜 해야 하나요?" 라는 딸의 물... 22 0 4 2009.11.18
딸의 모습을 보며 잊었던 꿈을 발견한다. 7 0 0 2009.11.17
휴일날 집안일을 해보니 아내의 마음을 알 것 같다... 11 2 1 2009.11.16
수능에서 중요한 국어, 영어, 수학 잘하는 방법 12 0 8 2009.11.13
행복은 아주 가까운 우리 마음속에 있다. 8 0 0 2009.11.12
월급에 관한 불편한 진실들 12 0 2 2009.11.10
난 ‘NO’라고 대답하는 직원이 좋다. 9 0 4 2009.11.09
브랜드 이름 잘 잊어버리는 남자가 사는법 11 0 0 2009.11.08
닭다리의 주인은 계속 바뀌어 간다. 15 0 0 2009.11.07
'마흔으로 산다는 것'은 고단한 일이다. 19 0 2 2009.11.03
서울아가씨 결혼 15년 후 시골아줌마 되었다. 34 0 4 2009.10.31
누군가가 내 옷과 똑같은 옷을 입고 있다면 7 0 0 2009.10.30
사람 냄새나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26 0 5 20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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