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행복하지 않으며, 오늘도 허우적거리며 걸어가고 있는 저 '성장과 발전'의 땅은 지금보다 더 불행한 모습이다! 지금 우리의 삶은 지속가능하지 않다! 이게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세상' 이기 때문입니다. 한 연구(미국의 저명햑자, Arthur Brooks)에 의하면, 개인의 행복(=행복방정식)은 50%의 선천적 요인, 10~15%는 사회.경제적 욕구충족요소, 35~50%는 인간관계로 구성된다...고 ...
1. 경찰은 재활치료의 방편으로 법원에 보호관찰중이던 골수 폭주족 6명을 9.13일 잠실 '스피드 트랙' 에서 레이서(racer)로 뛰게 했답니다. 그 중에선 대회 3위에도 올랐다는데 해당 부모는 '밤마다 돌아다니던 애가 마음을 잡은듯 해 행복하다...'고 그 집은 행복할지 모르되, 언젠가 TV에서 보니까 '그거 위험하지 않냐?' 는 질문에 폭주족 말씀 "죽으면 그만이죠!" 하던데, '스포츠' 가 생사불문하는 '야차, 악귀' 들의 ...
'처' 와 '자식'서 부터 시작하여 직장의 사람들, 학교 동창, 동호회 사람, 그리고 삶에서 부딪치는 온갖사람들... 이들이 최소한 한 가지 문제점은 다 갖고 있다(!)... 동의하나요? 과일로 치면 흠 없는 과일이 없듯이, 성격에도 이런 저런 '얼룩'이 집니다. a. 타고난 기질 (넘침/부족함) 로 인하여,b. 부모의 폭력, 애정결핍 또는 형제간의 다툼으로, c. 자기 스스로 만들기도 하고, d. 남한테 모질게 당하면서 정신적, 신체...
1. '세네갈' 은 국가대표 2진이다.. 2. 너는 이미 졌다!.. 3. 고름우유...등 상대의 폐부를 찌르는 말 한마디에 '김 샜다..' 거나 '맛이 갔다..' 또는 '정내미가 뚝 떨어졌다..' 와 같은 얄궂은 일이 곧잘 생깁니다. 몇 일 전, 세네갈 국대 축구시합 중계방송이 있던 날은 오전부터... 오늘저녁엔 좋은 구경꺼리가 있어서 '행복'... 했더랬는데, 어느 누리꾼 댓글이 '2진이다' 라는 글을 본 순간, 그만 행복감이 순식간에 사라...
지금은 모든 '판'이 한없이 커져있다... 터졌다 하면 대판이요, 대박이다! 일반시민은 물론, 감독하고 막아야 할 책임있는 관리들도 경악하기는 매일반이다. 임진강댐 방류사고에도 그런 그늘이 보인다. '軍'에선 물이 불어났어도 민간인한테 알려주지 않게 되어 있다느니...'담당자' 는 당구장에 있었다느니... 얼빠진 놈들같으니! '숭례문' 전소사건때도 문화재청의 당직자가 '살살 끄라...' 는 식으로 지시했다나! (매뉴얼 ...
1. <삶의 지평> 남의 삶,이웃의 삶,친구의 삶이란 내가 가지 않은 길, 내가 갈 수도 있었던 길이기에,삶의 지평은 '타자' 가 넓혀 주는 것땅 위 나뭇가지도땅 밑 뿌리로 한 몸인 것을... 2. <우리나라 '동물교감사'> 동물과 '감정교감'은그림으로, 영상으로,송,수신 한단다* 사람은 송,수신이 어렵단다마누라요, 자기 피붙이 라도마음을 허투루 송신하지 않고숨기고, 왜곡하고, 단속하는 까닭이다** 동물과 감정을...
우리 생명체 '세포'의 확대사진을 한 번 들여다 봅시다.인체의 세포 속엔 또 다른 '미토콘드리아' 세포가 있습니다. 인체 유전자 (DNA)와 전혀 다른 자신의 독자적인 유전자(DNA)를 갖고 있기에 이것은 다른 생명체(!)입니다. 수 십억 년 전, 원시바다 속에서의 사건...세균들이 물 속의 수소를 이용하면서 '(유해)산소' 가 많아지자 이러한 환경을 피하여 미토콘드리아 생명체가 진핵세포 속으로 '합체'하면서 두 집 살림을 ...
2010년, 2012년...하는 '천지개벽' 에 잠시 관심을 두었으되...하늘과 땅이 새로워 진다? 어느날 드라마틱 (dramatic ?)하게 하늘과 땅이 온통 뒤집힌다는 얘기인데, 그것이 내 몸과 마음의 개벽이 아닌, 한낱 우주 공간에서의 어떤 사건(우주 쇼)이 벌어질 뿐이라면 그런 개벽은... '남의 일' 이나 마찬가지라 봅니다. 그 어떤 개벽이라도 반드시 그것은... '내 몸과 마음에서 이루어지는 개벽이라야 한다!'내가 마음이 탁 ...
(나는 누구인가?) '너 자신을 알라!'쉽게 한 말 같지는 않고 뭔가 '깊은 뜻' 이 있는듯 한데 그게 뭘까 궁금합니다...?이 말을 한 사람한테 직접 그 대답을 들어야 옳겠으나 부득이 답을 한 번 붙여 보겠습니다. 도마복음서 제3장 '4절 네가 네 자신을 알 때, 비로소 너는 알려질 수 있으리라. 그리하면 너는 네가 곧 '살아있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5절 그러나 네가 너 자신을 알지 못한다면 너는 빈곤...
1992년도 어느날 부터 '위하수/ 기능성소화불량' (소화효소제, 위기능촉진제를 매일복용함) 으로 고생하다가 작년~금년 때가 되어(ㅋ) '위/십이지장에서의 소화-유문반사' 에 관하여 한 소식* 을 얻고, 소화제를 끊었습니다. 밥 먹고 나서 소화를 시키기 위해 하던 온갖 허튼 짓도 끊었습니다. 밥을 먹으면 위장에서의 소화 (위액의 분비, 기계/화학적 소화)는 자동이기 때문에 따로 신경쓸 필요는 없겠습니다. 문제는, 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