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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쇼 人生, 괴로우나 아름다운 것 오늘 이순간 순수해지는 것이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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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쇼 人生, 괴로우나 아름다운 것 오늘 이순간 순수해지는 것이 행복... |
뜨겁게 한 마음이 되어 오늘의 감격을 기치 아래 , 천억 넘는 교회 건축 착공식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HAL LELU JAH 세상을 움직이는 아이들의 에워쌓여 머리 위에 손을 얹은 오정현 목사.
인간 그리고 사랑의 전령사들... <부제: 한인간이 미치기 직전 사랑의 천사들 나타나다> 어느 한 인간이 아파트 밀집 사이에 주차 해놓은 차 안에서 오랜시간 울부 짖는다. 온몸을 가눌 수 없이 눈물이 솟구쳐 미쳐갈 즈음. 사랑의 전령사들이 나타나 인간의 이름을 불렀다. 언젠가부터 세파에 웃음을 잃었는지 기억조차 없는 인간 날마다 도심속 강가로 가서 실날같은 희망을 품고서 작은 숲 토끼풀에 누워 파란하늘가...
오늘(11.27)은 양산시장을 비롯 영화조감독등 자 살 로 인생 마감하는 종을 쳤다. 여중생 동반 자 살, 노부부 동반 심지어 교도소 수감된 수인까지 저마다 이유로 종을 친다.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서 인생을 종쳐버렸다. 요즘 자 살 추세는 홀로 아니면 둘이서 자 살 하는 것이 주류다. 자 살 은 혼자 죽 는 다 해서 자 살 이다 언젠가 자 살 미수에 그친 어느 피고에게 판사가 조언하기를, 자 살을 거꾸로 '살자' 로 바꾸어...
우왕~ 너무 좋다. 오랜지기로 남을 좋은 벗으로 얼마 전 내블로그에 소개했던 그 친구가 보냈다. 월요일. 성직자처럼 용무가 없었던 날이라 날이 밝아 올때까지 공부하다가 잠자리에 들었다. 중간에 몇 번 뒤척이는 선잠으로 반복하는 어느 순간 핸폰에 벨이 울려서 받아보니 근처 성실남이 선물을 갖고 온다며 30분 후 방문 의사를 비쳤다. 'OK' 하고 다시 이불속으로. 성실남이 다녀 간 후 지난 주 수요일 통화 하면서 스치...
< 참아름다운 한국 아가씨, 故 김다울 > 김다울. 고인이 됐다는 뉴스를 보기 전에는 한국에서 이름도 생소했던 그녀(20)가 패션 본고장 파리에서 자 살(추정) 하는 순간까지 파리 '패션 어워즈' 톱텐에 든 톱모델로서 활동했다는 것에 놀라웠다. 한국이라면 그 나이에 도저히 이룰 수 없는 성공가도에 오른 그녀, 그럼에도 그녀는 세상을 하직해서 파리패션계는 물론 한국인에게도 애석함을 남겼다. 그녀 사인은 우리가...
매순간 천당과 지옥으로 나뉘어 지는듯, 오늘도 그런 기분이 심신을 지배하는, 그러던중 희망을 저버리고 싶지 않아 일상 탈출로 영화나 보자 족으로 기울었다. 압구정 시지비 매표소 안. 그 시간대 볼수 있는 영화는 '2012' 재난영화 였다. 티켓 꾸입한 후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로 자아에 대한 끊임 없는 생각들을 잠시나마 정지시켜 보고자 나를 위한 배려였다. 영화관 입장을 하기 위해서 모통이를 도는 중 빗방울이 ...
생애 처음. 별들의 쇼를 보기 위해 정확히 새벽 2시경 그녀와 나는 집을 나섰다. 유성우가 쏟아지는 밤 ...................................... 그녀와 만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녀가 말했다. "우리 내일 새벽 유성우 보러 가요, 별똥별이 비처럼 내리는데 보시면 아마 장관일거예요" 천문학에 관심은 있어도 실제로 유성우가 쏟아지는 광경은 실제로 한 번도 본 기억이 없던 나는 속으로 설레였으나 겉으로는 나타내지 ...
...... 그때가 그립다! 이 정도 추위를 추위로 느끼다니! 어쨌거나 '머니 해부 노'가 추위를 추위로 실감케 하는 것 같다. 얼마 전 인사 정도만 나누는 사람한테 돈을 빌렸다. 빌리면서 나왈, 언제 갚을 지 몰라. 생기면 갚고 안생기면 못갚는다. 했더니만. 돌아오는 말이 아주 걸작이었다. 그왈, 가장 빨리 갚는 법은 '로또 복권'을 사란다. 그리고 맞으면 반을 달라고 한다. 하여 나왈, 전에는 한 두 장 샀는데 지금은 그런...
가시내두 가시내두 가시내두 가시내두/ 자꾸만 콩밭 속으로만 작구 다라나구 울타리는 막우 자바트려 노코/ 오라고 오라고 오라고만 그러면... ㅋㅋ ------------------------- 서정주 시 '입맞춤' 단락 中에서 발췌. 우연히 차 안에서 '오승룡의 서울이야기' 를 청취하던 중 구수한 입담으로 서정주 '입맞춤' 시 소개. 콩잎은 무성하여 은밀한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장소로 그시절을 나타내는 ... 이어, '콩' 에 대한 이야기...
성인군자(聖人君子) 급 人間 요즘 같은 세태에 그는 성인군자급 인간으로 마르지 않은 가득한 인간愛, 나를 감복하게 한 君子다. 인간군상 속에 어느 해 만난 그 인물 알면 알수록 놀라운 이면을 지니고 있다 시간이 흐르면 퇴색되기 쉬운것이 인간관계로 더욱이 평상심을 유지하기란 보통은 쉽지않으련만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에게 천년의 산삼같은 말향기가 난다 남자라도 남자 그 이상의 성인군자 같은 절세적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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