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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서 그리스도 예수의 피가 뿌려지는 곳이기를 소원합니다. 스크랩 후엔 꼭 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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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서 그리스도 예수의 피가 뿌려지는 곳이기를 소원합니다. 스크랩 후엔 꼭 말하기~ |
믿는 사람들은 복음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복음은 하늘나라에서 이미 창세전에 먼저 있었습니다. 천지창조가 있기 전에 천국에서 있었던 하나님의 큰일.. 즉 사람에게는 좋은 일의 그림자로서.. 천지창조와 에덴동산의 창설이 있었던 것입니다. 에덴동산은 하늘나라의 모형이라는 소리입니다. 창세기를 읽으면서 하나님께 있는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는 것이야말로.. 믿는 자들에게는 중요한 일입니다. 아담이 ...
아이들을 기르다 보면 복잡미묘한 문제들이 간간히 터집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보고들은 것이 많아서.. 하고 싶고 누리고 싶은 것들이 많음에도.. 그것들을 모두 누리지 못하는 현실에 불만이 쌓이게 되고..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요구를 다 만족시켜 주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력을 한탄하면서.. 아이들을 어쩔수 없이 통제해야 하는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모든 것을 ...
운전하는 사람들은 다 느끼고 압니다. 보디랭귀지처럼, 차 운행의 태도를 보면.. 전후좌우에서 왕래하는 운전자들의 심리상태를 알수있습니다. 그들이 무슨 뜻으로 저런 행동을 하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운전하는 모양새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고속도로에서나 시내주행에서의 운전자들의 운전태도를 보면 가관입니다. 더러 양보와 배려의 사람들을 만날 때는 동지섯달 꽃본듯이 반갑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방향전환이 구원이라고 말들하지만.. 내가 구원받은 것의 그 과정은.. 이미 하나님의 계획속에 다 있었습니다. 창세 전에, 우리가 나기도 전에.. 하나님이 이미 나를 택하시고 죄로 죽었던 나를 살리셨습니다. 영들의 세계는 인간역사를 초월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예수 안에서는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엡2:1-10) 그
사람이 사물을 바라볼 때..
진신후 성도가 3주 동안이나 주일예배에 참석치 못했었습니다. 오늘은 효사랑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 머리 다듬어드린 후에.. 서집사님과 우리 내외가 진신후 성도댁을 심방하였습니다. 마당 한켠에 장작으로 쓸 나무들이 어지럽게 널려있습니다.
우리 엄니는 올해 86세 되셨습니다. 대전에서 목사님들의 모임이 있어서 한참 예배 중인데.. 전화가 계속 울립니다. 진동으로 해 놓았어도 계속 징징거리니까.. 자꾸 신경이 쓰여서 무슨 전화인가 들여다 보니 우리 엄니지 몹니까.. 다른 목사님들 눈치를 슬금슬금 보면서.. 너구리처럼 목을 움츠리고 의자밑으루 몸을 잔뜩 구부리면서 전화를 받았지요.. 나 = [엄니, 왜요?].. 엄니 = [아, 여보쇼! 여보시요~ 어라? 왜이냥 ...
사람이 정장차림을 아무리 그럴싸하게 차렸더라도.. 첫 단추를 잘못 꿰었다면.. 그리고 그런 사실을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남의 앞에 나섰다면.. 참으로 민망스러운 노릇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똑 바르게 입었다고 굳게 믿었어도.. 그게 사실적으로 삐뚤어졌다고 한다면.. 누군가의 지적을 받고서라도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몸도 마음도 갈갈히 찢어져서 녹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몇년동안 한번도 쉬지 않는 불질이었으나.. 당분간은 좀 쉬어야 할것 같습니다. 지인들께 용서를 구합니다. 죄송합니다.
모시로 유명한 한산엘 갔었습니다. 어느 음식점에 갔었습니다. 주인장께서 특이한 취미생활을 하셨습니다. 옛날 의자왕이 어렸을 적에 늘 보았던 것들을 모았더군요.. 잠시 옛날 생각에 젖어서 휴대폰을 꺼내어 몇컷 찍었습니다.
losfeliz 11-24
losfeliz 11-24
순악질 의자왕 11-23
수문장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