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창
내 안에 있는 이 작은 창은 당신을 향해 있습니다. 당신과 나를 잇는 유일한 통로...
늦가을 부석사  | 흔적을 보다 2009.11.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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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문택에 다녀오다.  | 흔적을 보다 2009.11.23 10:17

지형이 양지마을이란 이름답다. 백소문택은 이곳 농가를 그대로 다듬은 백소선생의 별장이다.^^ 7호점과 10호점 사이에 관한 설명 전이시던가... 회장님께서 열변중이시다. * 백소문택 : 백소선생(흰머리 소년인 회장님께 우리가 지어드린 호)의 별장(역시 그날 선문답 중에 지어드린 별장의 가호) *7호점과 10호점 : 10대후반 청소년기, 가출과 방황을 설명하시던 회장님께서,,, 급기야 선창가의 7호점에서 삐끼를 했던 경험이 있었다고 고백. 언젠가 회장님의 시에 중점적 소재가 될 7호점,, 그리고 건너건너 10호점.

백신애를 근간으로 한 지역문학의 유산 발굴  | 흔적을 담다 2009.11.20 22:25

백신애를 근간으로 한 지역문학의 유산 발굴 제3회 백신애문학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려 2009년 11월 17일 (화) 02:06:11 최은하 기자 ycn24@hanmail.net 제3회 백신애문학제가 지난 13일에서 15일까지 3일간 열렸다. ▲ 인사말을 하고 있......

영천출신 월북시인 정희준  | 나에게필요한것들 2009.11.20 17:26

정희준-돌방아(1942/10/ 朝光 /8권10호/朝鮮日報社出版部) 《삼사문학》은 1934년 9월에 창간되어 1935년 12월에 통권 6호로 종간된 격월간의 순문예 동인지로 연희전문 학생들이 주축이 된 동인지였다. 1934년에 창간하였다고 하여 《삼사문학》이라는 제목을......

제3회 백신애문학제  | 흔적을 보다 2009.11.17 02:36

문학상 수상자 서하진 소설가, 임술랑 권선희 장병훈 시인 문학강연을 마치고... 추성전문을 낭독하다. 거리축제를 마치고... 리더쉽이 남다른 우리 회장님,,, 존경합니다. 백신애 심포지엄을 기념하며..

三休(삼휴)  | 그러하다 2009.11.09 15:40

題. 三休(삼휴) 삼휴 정호신(三休 鄭好信 字德基) <檀紀3938年朝鮮14代宣祖38年乙巳.明神宗萬曆33年1605~1709檀紀4042年朝鮮19代肅宗35年己丑.淸聖祖康熙48年> 芳辰賞花 花落則休 (방신상화 화락칙휴) 良宵對月 月傾則休 (양소대월 월경칙휴) 閑中得......

로스차일드 가문 (Rothschilds)  | 그러하다 2009.11.09 13:51

로스차일드 가문 (Rothschilds) 사람들은 대통령이나 수상이 권력을 잡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그러나 실제로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권력은 소수의 엘리트 집단이 갖고 있다. 유럽대륙의 워털루 전쟁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 가문이 있었다. 이 가문은 금......

차가워졌다.  | 내 안의 창 2009.11.03 09:12

공기의 단면이 차가워졌다. 갓 길어올린 우물물같다. 문득 팔에 닿는 서늘함이 한해를 마무리 하는 왁자지껄함과 새학년 처음 교실에 발 내딛는 낯설음에 대한 기억을 건드린다. 서리낀 아침이 안개속 낯선 땅처럼 모호할듯도 하다. 추운 계절을 앞두고 두려움보다 두근거림이 앞서기는 처음이다. 혹독했던 몇달간의 행군이 잠시 소강된 아침 그래서인지 차고 맑은 겨울에 관해 나는 난생 처음으로 호기심이 인다.

제3회 백신애 문학제  | 그러하다 2009.10.2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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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훈님과 함께한 화천의 밤  | 흔적을 보다 2009.10.19 21:56

작가 김 훈 님과 자전거 여행을 함께하며 사진을 찍으신 사진작가 이강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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