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저희 기관 선생님들 모두 식사를 대접 받았습니다. 장종우 청소년위원장님께서 대접해 주셨습니다. 수년 동안 다양한 조직들을 구축했습니다. 그 중 청소년운동 조직 중 가장 중심이 되고 실제적인 역할을 많이 해 주시는 조직은 청소년위원회입니다. 법인 안에서의 이사회에 참여하시고,
이틀전 연맹의 홍경표 국장님께서 서울에서 저희 지역 토론회( http://www.youthauto.net/zboard/view.php?id=example&no=78 )에 참관하시고 지지, 격려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후 새벽녘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국YMCA 이념지향성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근래 기도제목 중 추가된 내용 하나가 12월까지는 아프지 않게 해달라는 거예요. 진행되는 일정가운데 절대로 아파서는 안 되는 일들이 만들어지곤 합니다. 나름 데로의 책임감과 존재감과 목적에 대한 삶이라 자위해 보며 낳아갑니다. 육체의 힘겨움이 받쳐 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가끔씩 알게 됩니다. 지난 주 귀가 시간이 계속해서 새벽이었습니다. 진행되는 토론회와 함께 몇 가지 지역의 주요한 안건 때문에 교육장...
청소년참여지도론을 수정보완했습니다.아래 원고는 가능한한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은 올려 놓았습니다.초고여서 글이 거칠기도 하지만, 각주가 많습니다.원서 번역한 참고문헌이 있습니다.참고문헌 첨부 작업도 다시 해야 합니다.다음주 11월20일 무주리조트에서 전북청소년수련시설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워크숍에서 청소년지도자분들 대상으로 강의할 원고입니다.참고하시어 좋은 비판과 제언 주시면 고맙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