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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인 수맥학회 자연을 풍요롭게 해 주는 수맥 속에 행운을 주는 풍수가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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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인 수맥학회 자연을 풍요롭게 해 주는 수맥 속에 행운을 주는 풍수가 존재합니다 |
▼ '선친의 묏자리는 두 줄기의 수맥이 겹쳐 있는 자리'라는 것을 어렵게 설득시켜 이장을 겸하게 된 어머니의 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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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동안 소대변을 받아내며 병간을 해 드리던 선친이 돌아가시자 아들 4형제와 유족들은 너무도 슬피 울었다. 내심 좋아할 줄 알았던 유족들의 행위에 주위 사람들은 의아해 하면서도 병간하면서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을 법도 하다고 생각했다. 이제나 저제나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시기를 바랬거나 지금이라도 돌아가신 것이 속 시원하다는 생각을 가질 법도 하건만 땅을 치는 유족들의 모습에서 그런 느낌은 전혀 찾아 ...
생석회로 광중을 지어 매장을 했건만 十자 수맥에 묘를 쓰다 보니 유골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대전에 거주하는 S씨 모친의 참혹한 모습. 두 줄기의 수맥에서 스며드는 물과 그 파장에 의해 11년 된 시신은 미이라 형태로 굳어 있었다. 2년 전에 신체감정을 통해 모친의 이런 모습을 간접적으로 진단받았던 맏딸은 모친의 미이라처럼 굳어 버린 시신 앞에 목놓아 울었다. "엄마~ 미안해! 엄마~ 미안해!" 선친의 시신 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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