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욱의 사진보기와 사진읽기
사진에 관한 이것 저것 단상
현대미술 의미의 논리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 생각하는 눈 2008.10.18 21:07

현대미술과 사진 그 사이철학 현대미술 의미의 논리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The Two mysteries. 1966 현대미술의 의문점은 한 결 같다. 그것은 관객이 미술작품에서 작가의 의도와 작품의 의미는 무엇일까를 찾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 작품의“의미”를 쉽게......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 = “나는 무엇을 욕망하고...  | 이미지 관찰 2008.07.18 14:08

사진, 이영욱, 룡자메원, 2008, 6. 사진, 이영욱, 베이징, 2008, 6.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 = “나는 무엇을 욕망하고 있는가?” 집착의 양상을 드러내는 욕망은 확실히 ‘대상’을 갖고 있는 듯하다. 섹스, 음식에 대한 욕심, 재물에 대한 탐욕......

물려받은 유산  | 사진일기 2008.07.18 05:59

사진, 이영욱, 핑야오, 2007. 불행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마치 물려받은 유산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가난 같았다. 不幸 그것은 결핍된 산물이 아니라, 행복 충전을 위한 시작이다. 이제 부터 만사 有(幸) 이다. Turn Me On

북간도-텅빈풍경  | 포트 폴리오 / portfolio 2008.07.18 05:44

사진, 이영욱, 북간도-텅빈 풍경, 2006~2007. 북간도 – 텅빈 풍경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온지도 6년. 난 이곳에서 최근 1년간 4X5 inch 흑백필름으로 북간도 작업을 시작 했다. 북간도는 이 곳의 옛 지명이다. 사진을 찍으면서 느......

비 온다.  | 사진일기 2008.07.17 04:37

사진, 이영욱, 창 밖 풍경, 2008. 두 주간의 여행 15일간의 감기. 열심히 약을 다 먹었건만, 내 몸의 자정기능은 정상이 아니다.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이라 했다. 오전의 착각이 오후로 연기되었고 오늘 난 진짜로 가택 연금 되었다.

불확실한 여행 1. 관찰  | 포트 폴리오 / portfolio 2008.07.17 00:12

사진, 이영욱, 불확실한 여행, 2008. 사진, 이영욱, 불확실한 여행, 2008. 사진, 이영욱, 불확실한 여행, 2008. 사진, 이영욱, 불확실한 여행, 2008. 사진, 이영욱, 불확실한 여행, 2008. 사진, 이영욱, 불확실한 여행, 2008. 사진, 이......

모방(mimessice)과 재현(representation)의 변증법, 시뮬...  | 생각하는 눈 2008.07.03 03:03

모방(mimessice)과 재현(representation)의 변증법, 시뮬라크르(simulacre)의 반복 복제 세리 레빈, 뒤샹 이후, 1991. 더 이상 작가는 직접 작품을 만들지 않는다. 현대미술의 특징 중 하나는 작가의 수공예적인 장인적 솜씨를 과거처럼 자랑......

조용히 미끄러져 가는 유령선  | 사진일기 2008.05.05 23:21

사진, 이영욱 믿겨지지 않겠지만 난 이곳에서 점심 겸 저녁 만찬을 허겁지겁 먹었다. 선택의 여지도 없이 이름을 알 수 없는 음식, 짧은 기다림을 위하여 지나친 포만감 내가 한일은 허기를 채우는 일이었다. 기억을 되돌리는 일은 언제나 눈이 먼저 아프다. . - 역전 옆 길가 간이 음식점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

뒤샹의 변기+사진적 행위  | 생각하는 눈 2008.02.21 14:17

Marcel Duchamp Fountain, 1916-17 현대미술과 사진 그 사이 철학. 1.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 창조+독창성의 스트레스 = (뒤샹의 변기+사진적 행위)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성경에 나오는 신의 말씀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예술의 독창성과 창......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황금의 시간  | 사진일기 2007.10.29 02:35

사진, 이영욱, 북경 798, 2007, 9, 25. 몇 일 전 문득. 침묵이 조용히 내려앉은 연구실에서 잠시 혼곤하고 몽롱한 기분으로 내게 이렇게 말했다. "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황금의 시간은 바로 지금일지 몰라" 나는 지금 행복하다. 다 읽지 못한 책, 나에게......

눈 먼 시야 혹은 시야의 바깥  | 생각하는 눈 2007.10.16 19:29

사진, 이영욱, 핑야오, 2007, 9, 21. 만약 내게 상처줄지도 모르는 대상을 사진에서 알아본다면 실제로 그 대상은 나를 찌르지 못한다. 그것은 푼크툼(punctum)이 아니다. 푼크툼은 어디선가 날아와 나를 상처입히지만 그것이 어디에서 오는지는 알 수 없다. ......

산시성 핑야오를 다녀와서 -1  | 사진일기 2007.10.06 16:04

북경발 기차 안에서, 북경- 핑야오 사이 어디 쯤, 2007, 9월 17일. 사진, 이영욱. 여행을 떠날 때는 언제나 목적지 정보를 찾지 않는다. 정보에 대한 신뢰성을 믿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무엇인가 예기치않은 사건이 벌어질 것 같은 긴장감이 좋기 대문이다. 획일......

외출 중  | 사진일기 2007.07.08 11:32

사진, 이영욱의 사진 일기 중, 2001. 발송 취소 편지를 여러번 반복 하다. 다시보내는 편지를 클릭했다. 밤새...날이 밝았다. 오늘 시작이다. Travels

예술가의 손자국 - 로베르트 드마시(프랑스, Robert Dem...  | 작가론 2007.06.27 16:46

로베르트 드마시(프랑스, Robert Demachy 1859~1938) 1890년대 소형카메라의 출현과 사진술의 대중화는 많은 아마추어사진가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에 자극을 받은 전문직업 사진가들은 아마추어 사진가들과 차별화를 통해서 자신의 전문가적이고 예술가적인 지......

김광영의 사진작품전 - 서장으로 가다.  | 생각하는 눈 2007.06.06 16:44

김광영의 티벳 사진 - 기호학적 관점에서 본 사적 다큐멘터리 - 사진, 김광영, 서장으로 가다. 티벳에 대한 정보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은 필자는 김광영의 사진이 어느 만큼 객관적 사실에 충실했는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김광영의 사진이 티벳이라는 대상을 객관적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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