熒山之齋
내가 세상을 보는 방법
[스크랩] 美쇠고기 먹겠다던 정부…'전경만' 먹였다  | 퍼온 글, 좋은 글 2009.10.14 12:25

뉴스: 美쇠고기 먹겠다던 정부…'전경만' 먹였다 출처: 노컷뉴스 2009.10.14 12:25

매우 논쟁적인, 그러나 공감이 가는 글  | 퍼온 글, 좋은 글 2009.09.22 10:23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3

DJ 성대모사의 걸작!  | 퍼온 글, 좋은 글 2009.08.24 12:5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8&articleId=32669

이번 여름 가족여행에서 가본 맛집 1  | 여행 2009.08.24 12:44

이번 여름 모처럼 가족들과 제주도, 여수, 보성, 담양을 둘러볼 수 있었다. 사진은 따로 정리하기로 하고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집 경험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먼저, 제주도. 대체로 유명하다는 집은 별 만족을 못 주었다. 무엇보다 제주도 횟집들 왜 이리 가격이 비싼......

제주도 우도의 풍경  | 똑딱이로 보는 세상 2009.06.30 21:38

이번 교수퇴수회로 제주도를 다녀왔다. 주제로는, 4.3 항쟁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은 것이 남고 풍경으로는 우도의 풍경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새로 산 HX1으로 찍은 우도의 풍경 몇 개 남겨본다. 아래 몇 개의 사진은 떠나는 제주도쪽 항구의 모습 멀리 우도의 자랑......

19세기의 정부  | 비평 2009.06.19 14:10

예전 교육계에서 한창 21세기의 학생을, 20세기의 학교제도에서, 19세기의 선생들이 가르친다고 자조적으로 말하곤 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 그런데 지금 21세기의 국민을, 20세기의 국가에서, 19세기의 정부가 몰아붙이고 있다.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 선거만 기다리는 일인

DSC-HX1 '인물 흔들림 방지 모드'  | 아끼는 물건 2009.06.18 21:17

오늘은 hx1의 '인물 흔들림 방지 모드'를 시험해 보았다. 저녁 7시 반쯤 도곡 근린공원 분수대에서 노는 딸을 이 모드로 찍었다. 밤이었고, 플래쉬를 터뜨리지 않고 망원으로 찍어 노이즈가 심했지만 적절히 잘라내고 약간의 보정을 가하니, 글세 내 눈에는 꽤 만족스럽다. 멀리서 아이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고 이정도 찍을 수 있는 똑딱이 많지 않을 것이다.

한신대학교 풍경 1 - 한신공원  | 한신에서 가르치며 2009.06.17 00:26

한신대학교가 내년이면 70주년을 맞는다. 그 역사에 비해 참 잘 안 알려졌다. 길게 한신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야기하는 기회는 다음에 갖고 한신대학교 구석구석의 풍경이라도 올리려고 한다. 한신대학교 병점캠퍼스(서울 수유리에 있는 것은 신학대학원이다. 원래 이곳이 본교였지......

한글 문화 공간 '한글틔움' 개관  | 똑딱이로 보는 문화콘텐츠 2009.06.13 10:02

어제(2009. 6. 12) 파주 헤이리에 새로 한글 문화 공간 '한글틔움'이 개관했다. 국내에 유일한 한글문화놀이체험공간이라고 해야할까? 일단 이름이 정말 예쁘다. 싹을 틔운다 할 때의 틔움. 한글문화가 틔워지는 느낌이다. 아래와 같은 아담한 공간이다. 한국인의 가장......

SONY DSC-HX1 구입기  | 아끼는 물건 2009.06.12 21:00

드뎌 hx1을 샀다. 카메라와 사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쓰자고 마음 먹고 이리 저리 알아보기 시작한 지 근 1년 정도만인 것 같다. 우선 결혼 때 산, 10년 된 디지털 카메라 삼성 케녹스로 연습하고 아버지의 유물 필름 카메라로 실습하면서 감을 익혀보았다. 몰론 인터넷......

한신대학교 교수 시국선언  | 비평 2009.06.10 22:41

한신대학교 교수 시국선언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한다. 1987년 6월 온 국민이 일으켜 세운 민주주의가 지금 풍전등화(風前燈火)의 위기에 처해 있다. 군부독재정권의 가혹한 억압에 항거하여 엄청난 희생을 치르며 온 국민이 함께 만들어낸 민주주의였다. 이 고귀한 국민적 ......

지혜롭기보다 어리석기가 어렵다, 공자의 말과 노무현  | 한신에서 가르치며 2009.06.03 20:16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 기간에 논어를 강의할 일이 있었다. 신영복 선생이 <강의>라는 책에서도 강조했던 '공야장'의 한 대목이 가슴을 쳐서 학생들과 그것을 같이 읽었다. 공자가 말했다. "영무자는 정치가 깨끗할 때에는 지혜롭고, 정치가 어두울 때에는 어리석......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 퍼온 글, 좋은 글 2009.04.15 20:51

<빽투더퓨처>의 브라운 박사 - 크리스토퍼 로이드(마지막에 소리지르는 역) <배트맨2>의 펭귄맨 - 대니 드비토 (마티니)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의 그리마 - 브래드 듀리프 (빌리)

아름다운 정치는 낭만적 상상일 뿐일까.  | 비평 2009.04.14 12:41

김형경이라는 소설가가 쓴 심리학 책, <사람풍경>에 이런 얘기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정신적으로 건강해지려면 세상이 매우 불순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이 순수하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일수록 정신적 상처를 많이 입는다. 내 안에도 얼룩이 있......

정사(正史) <삼국지> 중 촉서(蜀書) - 방통, 법정...  | 삼국지 2009.02.06 09:57

* 방통 (처음에는 현령이나 시키다가 노숙의 제의로 다시 보게 됨) 제갈량도 방통을 유비에게 추천했다. 유비는 방통을 만나 깊은 얘기를 나누고 유능한 인물로 여겨 치중종사로 삼았다. 그에 대한 유비의 신임은 제갈량에 버금가서 마침내 방통을 제갈량과 함께 군사중랑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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