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메시아 성을 세움에 있어 마태는 그 족보를 통해 예수님의 법적 자질을 논증했고 예수님의 탄생과 유년시기에 대한 예언의 성취를 통해 예언적 자질을 논증했고 예수님의 세례에서 성부 하나님의 선언을 통해 예수님의 신적 자질을 논증했고 사탄의 유혹에 대한 예수님의 완전한 저항에 의해 예수님의 영적 자질을 논증했고 산상설교의 가르침을 통해 예수님의 신학적 자질을 논증했다. 8-9장에서 마태는 예수님의 다...
예수님은 거짓 종교에서 참된 하나님의 나라로 사람들을 초청하고 있다. 예수님은 구원의 좁은 문에 들어가는 사람은 그 수가 적다고 말씀했다. 무엇보다도 좁은 문은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요 세상의 방법과는 완전히 반대되기 때문이요 그 문에는 어떤 자기의도 소유도 자만도 요구되지 않기 때문이며 마음이 부서지지 않는 자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요 넓은 문으로 인도하는 거짓 선지자를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초대를 하신 후 예수님은 하나님께 속했다고 주장하며 하나님을 위해 말한다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이 실제로 그런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경고하신다. 우리가 십자가의 길을 걸을 때 하나님께로 향하는 참된 길이 좁고, 거짓된 길은 넓으며, 참된 길은 어렵고 요구가 많으며, 거짓된 길은 쉽고 허용적이며, 참된 길은 찾는 사람이 적고, 거짓된 길은 많은 사람이 걷는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
산상설교 전체를 통해 예수님이 호소하려는 내용이 본문에 나타난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는 것과 영생을 얻는 것, 또는 타락한 이 세상의 시민으로 남는 것과 저주 받는 것,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하도록 우리를 부른다. 생명의 길은 하나님께로만 향하는 길이요 저주의 길은 사람이 원하는 길이다
6:19-24에서 예수님은 자기를 위하여 불필요한 물질적 소유를 쌓아놓는 사람들의 자세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셨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생의 필요에 따라 먹고 마시고 입는데 관심을 가진 자들의 자세에 초점을 맞추신다. 앞의 본문은 부한 자에게 향하는 것이며 오늘의 본문은 가난한 자에게 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