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택시를 타면 어떤 택시기사님을 원하세요? 1. 같이 수다 떠는 기사님 2. 목적지까지 조용히 가는 기사님 3. 현재 경제,정치에대해 열을 올리시는 기사님 전.... 택시를 이용할때가 주로 술을 먹고 귀가할때, 그리고 그 다음날 새벽에 나와야 할때... 그러다보니 좀 조용한 택시기사님이 좋습니다. 그냥 말 안걸어주는 분...... 어제 아침에 택시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제발..조용히좀 가줬으면 했습니다. 출발한...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 영역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Teaism(티즘) 로맨틱한 레스토랑의 효시랄까.. 이젠 꽤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비손 (Pishon) 은 저에게 어렴풋한 추억이 있는 곳이에요 : ) 너무 오래전 일이라 가물가물 하지만 청담쪽에 위치한 아담한 공간에서 참 맛있게 식사를 하고 나왔던 기억이 ^^; 작은 일식 레스토랑인 티즘(Teaism) 은 바로 그 비손 (Pishon)의 김인겸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아담한 크기의 캐주얼한 퓨전식 일식레스토랑 ^^ 하얏트 호텔에서 경...